경남 거창군에서 '제6회 전국대학연극제' 열린다
작성 : 2011년 10월 27일(목) 21:25 가+가-
제6회 거창 전국 대학연극제가 오는 11월 14일부터 경남 거창 거창문화원과 장미극장에서 열린다.
(사)거창연극제육성진흥회는 매년 10월 거창에서 개최되며 오는 30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연국제에 전국 16개 대학의 17개 연극학과와 연극동아리가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극제에서는 기존 이론ㆍ문법적 제한을 두지 않고 도전과 실험, 자유와 창조를 녹여넣은 작품들이 선보인다. 패기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이들의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실험정신을 엿볼 수 있는 작품들의 공연 릴레이도 펼쳐지게돼 이번 연극제는 기성극단이 추구하는 고정된 무대 언어에서 탈피한 20대 특유의 젊은 언어 감각은 또 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연극제육성진흥회의 이종일 회장은 "대학연극제는 앞으로 우리 연극계를 이끌 대학생들의 자유로운 발상과 시도를 편견 없이 있는 만날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지난해 제5회 대회에서는 계명대 연극예술과에서 단체상 금상을 수상했으며, 경성대 연극영화학부 졸업공연팀은 작품 '운수 좋은 날'로 단체상 은상을 받는 한편 윤우진 씨가 희곡상을, 개똥이 역을 맡은 김초록 씨가 최우수 연기상을, 치삼 역을 맡은 이대호 씨가 남자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4개 부문을 석권했다.
김동기 기자 기사 더보기
(사)거창연극제육성진흥회는 매년 10월 거창에서 개최되며 오는 30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연국제에 전국 16개 대학의 17개 연극학과와 연극동아리가 참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연극제에서는 기존 이론ㆍ문법적 제한을 두지 않고 도전과 실험, 자유와 창조를 녹여넣은 작품들이 선보인다. 패기와 열정이 넘치는 젊은이들의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실험정신을 엿볼 수 있는 작품들의 공연 릴레이도 펼쳐지게돼 이번 연극제는 기성극단이 추구하는 고정된 무대 언어에서 탈피한 20대 특유의 젊은 언어 감각은 또 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연극제육성진흥회의 이종일 회장은 "대학연극제는 앞으로 우리 연극계를 이끌 대학생들의 자유로운 발상과 시도를 편견 없이 있는 만날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지난해 제5회 대회에서는 계명대 연극예술과에서 단체상 금상을 수상했으며, 경성대 연극영화학부 졸업공연팀은 작품 '운수 좋은 날'로 단체상 은상을 받는 한편 윤우진 씨가 희곡상을, 개똥이 역을 맡은 김초록 씨가 최우수 연기상을, 치삼 역을 맡은 이대호 씨가 남자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4개 부문을 석권했다.
newseye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