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 정관신도시 주변 불법주정차 심각
정관신도시에는 동일건설, 동원건설, 롯데건설, 동양건설 등 아파트 신축공사
작성 : 2011년 10월 28일(금) 11:25 가+가-

부산 기장군 정관시도시 아파트 신축공사 현장 주변 간선도로의 불법주차 장면
부산 정관신도시 내 아파트 건설현장 주변 간선도로에 불법주차와 불법운행이 잇따르고 있으나 단속이 미치지 않아 주변들이 불안해하고 있다.
현재 정관신도시에는 동일건설, 동원건설, 롯데건설, 동양건설 등에서 아파트 신축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들 공사현장 주변 간선도로에는 공사차량과 공사 관계자들의 불법주차와 중앙선 침범, 불법회전 등 불법을 일삼고 있다.
올해 초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되면서 이들 공사현장과 인접한 휴먼시아아파트와 현진에버빌 아파트 주민들은 먼지와 소음 등은 불가피한 일이기에 그나마 참고 있으나 안전을 위협하는 차량통행문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면서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인근 주민들은 “레미콘 차량, 철근운반 등 대형 트럭의 빈번한 통행속에 왕복 4차선 중 2개 차선의 불법주차로 보행자가 차량와 차량 사이에서 갑자기 튀어 나오는 경우가 있어 놀라는 일이 한 두 번이 아니다”며 기장군청과 기장경찰서에 수차례 민원을 제기하기도 하였다.
이에 지난 27일부터 불법주차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는 기장경찰서에서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불법주차 단속할 것이며, 특히 중앙선 침범 등 불법 차량운행을 집중 단속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윤우봉 기자 기사 더보기
현재 정관신도시에는 동일건설, 동원건설, 롯데건설, 동양건설 등에서 아파트 신축공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들 공사현장 주변 간선도로에는 공사차량과 공사 관계자들의 불법주차와 중앙선 침범, 불법회전 등 불법을 일삼고 있다.
올해 초부터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되면서 이들 공사현장과 인접한 휴먼시아아파트와 현진에버빌 아파트 주민들은 먼지와 소음 등은 불가피한 일이기에 그나마 참고 있으나 안전을 위협하는 차량통행문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면서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
인근 주민들은 “레미콘 차량, 철근운반 등 대형 트럭의 빈번한 통행속에 왕복 4차선 중 2개 차선의 불법주차로 보행자가 차량와 차량 사이에서 갑자기 튀어 나오는 경우가 있어 놀라는 일이 한 두 번이 아니다”며 기장군청과 기장경찰서에 수차례 민원을 제기하기도 하였다.
이에 지난 27일부터 불법주차 집중단속을 실시하고 있는 기장경찰서에서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불법주차 단속할 것이며, 특히 중앙선 침범 등 불법 차량운행을 집중 단속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ydm4008@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