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실업㈜ 사랑의 김장담그기 행사 개최
작성 : 2011년 10월 28일(금) 15:26 가+가-

2007년부터 꾸준하 사랑의 김장을 전달해오고 있는 태광실업㈜은 지역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을 돕기 위한 2011년 김장담그기 행사를 개최하고, 이날 담근 김장김치를 김해시 관내 불우이웃에게 직접 전달했다.
오는 30일로 창립 40주년을 맞는 태광실업은 별도의 기념행사 없이 간단한 기념식만 가지고 박용길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200여명이 다함께 이날 행사에 참여하였다. 그리고 이날 창립기념식에는 쩐 쫑 또안 주한베트남 대사를 비롯한 정관계, 재계, 금융계, 학계 등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축하 메시지와 화환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역 다문화 가정 이주여성 30여명을 초청, 함께 함으로서 이웃사랑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 깊은 기회를 가졌다. 아직 한국 문화에 익숙치 못한 이주 여성들은 별도의 프로그램을 통해 양념을 만드는 과정부터 배우며 김장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의 시간도 가졌다.
태광실업은 베트남과 중국에 현지공장을 운영중에 있고 창업주 박연차 명예회장이 베트남 명예 총영사로 활동한 인연으로 다문화 가정에 대한 지원 사업을 활발히 펼쳐 왔다. 지난 5월 16일 <김해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베트남 도서 3,500여권을 기증하였고, 지난 10월 17일 김해 다문화 가정 중, 고등학생 91명에게 3,8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다문화 가정에 대한 후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오고 있다.
태광실업 관계자는 "박연차 명예회장의 부재로 경영상 많은 어려움이 발생되고 있지만 기업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이익을 공유해야 한다는 박연차 명예회장의 뜻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동기 기자 기사 더보기
오는 30일로 창립 40주년을 맞는 태광실업은 별도의 기념행사 없이 간단한 기념식만 가지고 박용길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 200여명이 다함께 이날 행사에 참여하였다. 그리고 이날 창립기념식에는 쩐 쫑 또안 주한베트남 대사를 비롯한 정관계, 재계, 금융계, 학계 등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축하 메시지와 화환을 보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지역 다문화 가정 이주여성 30여명을 초청, 함께 함으로서 이웃사랑과 봉사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 깊은 기회를 가졌다. 아직 한국 문화에 익숙치 못한 이주 여성들은 별도의 프로그램을 통해 양념을 만드는 과정부터 배우며 김장을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의 시간도 가졌다.
태광실업은 베트남과 중국에 현지공장을 운영중에 있고 창업주 박연차 명예회장이 베트남 명예 총영사로 활동한 인연으로 다문화 가정에 대한 지원 사업을 활발히 펼쳐 왔다. 지난 5월 16일 <김해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베트남 도서 3,500여권을 기증하였고, 지난 10월 17일 김해 다문화 가정 중, 고등학생 91명에게 3,85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다문화 가정에 대한 후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 오고 있다.
태광실업 관계자는 "박연차 명예회장의 부재로 경영상 많은 어려움이 발생되고 있지만 기업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이익을 공유해야 한다는 박연차 명예회장의 뜻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갈 것"이라고 밝혔다.
newseye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