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네임, 日 오리콘이 주목한 대형 신인 입증
작성 : 2011년 10월 28일(금) 18:09 가+가-

사진제공 에이치투미디어
지난 2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성공적인 데뷔 무대를 선보인 남성 5인조 MYNAME(마이네임)이 일본에서 집중조명을 받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메시지{message}’로 데뷔, 활동 중인 그룹 마이네임은 국내뿐 아니라 일본에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데뷔 전부터 여러 일본 기획사들로부터 뜨거운 러브 콜을 받아오며 주목을 받아온 그들에게 일본 ‘오리콘 스타일’측은 이례적으로 마이네임의 첫 데뷔 관련 모습과 방송출연을 담고 싶다고 직접 취재를 요청해 일본 內 마이네임에 대한 기대치가 최고조에 달았음을 입증했다.
또한 이번 취재에 오리콘 본사의 부사장이 전격 방한 하여 오리콘이 주목한 대형 신인임을 입증하였으며, 오는 11월부터 오리콘 스타일 내에 MYNAME(마이네임) 특설 페이지를 개설, 공식 사진, 인터뷰, 영상 등을 이용해 지속적으로 개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리콘 뿐만이 아니라 일본의 대형 출판사 쇼각칸(소학관)의 편집장과 취재 기자가 직접 함께 방한하여 밀착취재를 진행하고 있다.
쇼각칸은 슈에이샤, 고단샤와 더불어 일본 3대 출판사로 손꼽히는 곳으로, 주간지 <여성세븐>(월간 약 60만 부 발행), 월간지(월간 약 40~60만 부 발행) 등 각각 발행부수가 수십만 부 이상 되는 잡지들이 출간 되는 대형 출판사로 특히 마이네임에 주목하면서 쇼각칸 또한 이번 방한취재 이후 사이트 내에 MYNAME(마이네임) 전용 섹션을 만들어서 연재 기획으로 지속적으로 소개해 나갈 예정이다.
이제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마친 마이네임의 첫 타이틀곡 메시지(Message)는 오늘 28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 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첫 번째 디지털 싱글 ‘메시지{message}’로 데뷔, 활동 중인 그룹 마이네임은 국내뿐 아니라 일본에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데뷔 전부터 여러 일본 기획사들로부터 뜨거운 러브 콜을 받아오며 주목을 받아온 그들에게 일본 ‘오리콘 스타일’측은 이례적으로 마이네임의 첫 데뷔 관련 모습과 방송출연을 담고 싶다고 직접 취재를 요청해 일본 內 마이네임에 대한 기대치가 최고조에 달았음을 입증했다.
또한 이번 취재에 오리콘 본사의 부사장이 전격 방한 하여 오리콘이 주목한 대형 신인임을 입증하였으며, 오는 11월부터 오리콘 스타일 내에 MYNAME(마이네임) 특설 페이지를 개설, 공식 사진, 인터뷰, 영상 등을 이용해 지속적으로 개설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리콘 뿐만이 아니라 일본의 대형 출판사 쇼각칸(소학관)의 편집장과 취재 기자가 직접 함께 방한하여 밀착취재를 진행하고 있다.
쇼각칸은 슈에이샤, 고단샤와 더불어 일본 3대 출판사로 손꼽히는 곳으로, 주간지 <여성세븐>(월간 약 60만 부 발행), 월간지
이제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마친 마이네임의 첫 타이틀곡 메시지(Message)는 오늘 28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 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