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시 사등면 ‘STX 칸’ 아파트 기공
작성 : 2011년 10월 28일(금) 22:23 가+가-

경남 통영에서 신거제대교를 통해 진입하는 거제시의 초입인 거제시 사등면 지역에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 설 예정이다.
STX건설(대표 박임동)은 28일 사등면 사곡리 일대에 1030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거제 STX칸’ 기공식 행사를 가졌다.
STX건설이 지난 5월 거제지역주택조합으로부터 총 1401억원에 수주한 이 아파트는 거제시 사등면 사곡리 약 6만5000㎡ 부지에 지어지며 지하2층, 지상24층, 전용 59~84㎡ 중소형 단지로 설계됐다.
조합원을 제외한 일반분양 물량은 305가구다. 거제 내만인 사곡만을 조망할 수 있는 대규모 주거단지인 이 아파트는 거제시청 소재지인 고현과 장승포를 연결하는 길목에 위치해 거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STX건설(대표 박임동)은 28일 사등면 사곡리 일대에 1030가구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 ‘거제 STX칸’ 기공식 행사를 가졌다.
STX건설이 지난 5월 거제지역주택조합으로부터 총 1401억원에 수주한 이 아파트는 거제시 사등면 사곡리 약 6만5000㎡ 부지에 지어지며 지하2층, 지상24층, 전용 59~84㎡ 중소형 단지로 설계됐다.
조합원을 제외한 일반분양 물량은 305가구다. 거제 내만인 사곡만을 조망할 수 있는 대규모 주거단지인 이 아파트는 거제시청 소재지인 고현과 장승포를 연결하는 길목에 위치해 거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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