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경자청, 미국 투자유치활동 전개
어빈 상의와 상호 협력에 관한 협약 체결
작성 : 2011년 10월 29일(토) 09:45 가+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은 지난 13일부터 22일까지 하명근 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투자유치단이 미국의 동·서부에서 활발한 투자유치 활동을 펼치고 돌아왔다고 29일 밝혔다.
자유구역청 관계자는 “이번 투자유치활동은 웅동·명지지구의 학교 및 병원의 투자유치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홍보 등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유치단은 워싱턴D.C, 필라델피아, LA, 어빈(Irvine) 등지의 대학, 병원, 상공회의소 등을 방문, 관계자 면담을 통해 BJFEZ의 입지여건, 인센티브 등 강점을 부각시켜 적극적인 관심을 이끌어 냈다.
주요 활동으로는 워싱턴 D.C에서 개최된 한미문제연구소(ICAS:Institute for Corean-American Studies)의 가을 심포지엄을 통해 BJFEZ를 홍보했고, ICAS의 김상주 부회장과 김일환 이사를 BJFEZ의 펜실베니아주 고문과 대사로 각각 임명해 BJFEZ의 홍보 및 투자유치를 미국 현지에서 담당토록 했다.
또 상호 우호, 경제 개발, 무역, 투자유치 등을 강화하기 위해 어빈(Irvine) 상공회의소와 상호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어빈에서는 강석희 시장 및 스티브 최(Steve Choi) 시의원을 통해 어빈의 대학, 병원, 관광 및 첨단 관련기업 유치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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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구역청 관계자는 “이번 투자유치활동은 웅동·명지지구의 학교 및 병원의 투자유치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 홍보 등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유치단은 워싱턴D.C, 필라델피아, LA, 어빈(Irvine) 등지의 대학, 병원, 상공회의소 등을 방문, 관계자 면담을 통해 BJFEZ의 입지여건, 인센티브 등 강점을 부각시켜 적극적인 관심을 이끌어 냈다.
주요 활동으로는 워싱턴 D.C에서 개최된 한미문제연구소(ICAS:Institute for Corean-American Studies)의 가을 심포지엄을 통해 BJFEZ를 홍보했고, ICAS의 김상주 부회장과 김일환 이사를 BJFEZ의 펜실베니아주 고문과 대사로 각각 임명해 BJFEZ의 홍보 및 투자유치를 미국 현지에서 담당토록 했다.
또 상호 우호, 경제 개발, 무역, 투자유치 등을 강화하기 위해 어빈(Irvine) 상공회의소와 상호 협력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특히 어빈에서는 강석희 시장 및 스티브 최(Steve Choi) 시의원을 통해 어빈의 대학, 병원, 관광 및 첨단 관련기업 유치를 위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