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장사 이만기, 합천 대장경축전장 방문
축전장 곳곳 둘러보며 관람객 만나고 성공적인 마무리 기원
작성 : 2011년 10월 29일(토) 11:07 가+가-

‘2011 대장경천년세계문화축전’ 명예홍보대사인 천하장사 씨름선수 출신 이만기 인제대 교수가 10월 28일 경남 합천군 가야면 축전장을 방문해 행사장을 둘러보고 관람객들과 만났다.
이만기 교수는 지난 6월 스포츠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로 선정돼 대장경천년축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날 이만기 교수는 진본 팔만대장경이 전시된 대장경 천년관 등 축전장 내 주요 전시관을 관심 있게 둘러보고 대장경천년축전 조직위원회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또 축전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의 환대를 받았다.
명예홍보대사 자격으로 축전장을 방문한 이만기 교수는 “9월 개막 이후 나날이 많은 관람객들로 붐비는 축전장 소식을 들으며 명예홍보대사로써 뿌듯함을 느꼈다”며 “1주일 남짓 남은 축전이 끝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대장경천년축전은 이만기 교수와 더불어 배우 박상원, 영화감독 강제규, 시골의사 박경철 등 대중문화 전반에 걸쳐 영향력 있는 6명의 명예홍보대사가 위촉돼 활동하고 있다.
경상남도와 합천군, 해인사가 공동 주최하는 ‘2011 대장경천년세계문화축전’은 오는 11월 6일까지 '살아있는 천년의 지혜'를 주제로 경남 합천군 가야면 주행사장과 해인사, 창원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진행된다.
대장경 천년의 역사와 가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장경 천년관 및 전시관, 체험 프로그램, 문화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오정미 기자 기사 더보기
이만기 교수는 지난 6월 스포츠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로 선정돼 대장경천년축전 명예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날 이만기 교수는 진본 팔만대장경이 전시된 대장경 천년관 등 축전장 내 주요 전시관을 관심 있게 둘러보고 대장경천년축전 조직위원회 관계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또 축전장을 방문한 관람객들의 환대를 받았다.
명예홍보대사 자격으로 축전장을 방문한 이만기 교수는 “9월 개막 이후 나날이 많은 관람객들로 붐비는 축전장 소식을 들으며 명예홍보대사로써 뿌듯함을 느꼈다”며 “1주일 남짓 남은 축전이 끝까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대장경천년축전은 이만기 교수와 더불어 배우 박상원, 영화감독 강제규, 시골의사 박경철 등 대중문화 전반에 걸쳐 영향력 있는 6명의 명예홍보대사가 위촉돼 활동하고 있다.
경상남도와 합천군, 해인사가 공동 주최하는 ‘2011 대장경천년세계문화축전’은 오는 11월 6일까지 '살아있는 천년의 지혜'를 주제로 경남 합천군 가야면 주행사장과 해인사, 창원컨벤션센터 일원에서 진행된다.
대장경 천년의 역사와 가치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대장경 천년관 및 전시관, 체험 프로그램, 문화 공연 등이 다채롭게 펼쳐져 많은 관람객들의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다.
webmaster@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