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야병원’ 류현경, 깊은 팔 상처 불구 해맑게 웃는 이유?
작성 : 2011년 10월 29일(토) 13:51 가+가-

배우 류현경이 MBC 토요드라마 ‘심야병원’ 촬영 현장 비하인드 모습 ‘무통증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류현경은 10cm가 훌쩍 넘어 보이는 깊은 상처가 생긴 팔을 카메라에 들이대며 해맑게 웃고 있다. 웃고 있다가 아차 싶은 듯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마치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리얼한 표정을 짓기도.
공개된 사진은 지난 22일 심야병원 2회 방송 후반부에 부상을 입은 나경(류현경)의 팔을 허준(윤태영)이 치료하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특수 분장을 받은 류현경이 촬영을 마치고 인증샷을 남긴 것이다.
류현경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분장 정말 리얼하다’, ‘저렇게 웃다니 피 보면 엔돌핀 솟는 나경답네’등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류현경이 열연 중인 MBC ‘심야병원’은 매주 토요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되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사진 속 류현경은 10cm가 훌쩍 넘어 보이는 깊은 상처가 생긴 팔을 카메라에 들이대며 해맑게 웃고 있다. 웃고 있다가 아차 싶은 듯 장난기 어린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마치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리얼한 표정을 짓기도.
공개된 사진은 지난 22일 심야병원 2회 방송 후반부에 부상을 입은 나경(류현경)의 팔을 허준(윤태영)이 치료하는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특수 분장을 받은 류현경이 촬영을 마치고 인증샷을 남긴 것이다.
류현경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분장 정말 리얼하다’, ‘저렇게 웃다니 피 보면 엔돌핀 솟는 나경답네’등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류현경이 열연 중인 MBC ‘심야병원’은 매주 토요일 밤 12시 20분에 방송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