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행,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 특강
부·울·경 CEO초청, ‘최근 경제여건과 정책방향’ 주제
작성 : 2011년 10월 29일(토) 17:53 가+가-

부산은행(은행장 이장호)은 지난 28일 부산 웨스틴조선 호텔 1층 그랜드볼룸에서 박재완 기획재정부 장관의 특별강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연은 부은 CEO클럽(회장 최범영) 회원 등 4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경제여건과 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약 40분 동안 진행됐다.
박재완 장관은 강연을 통해 “대외 경제동향에 변동성이 존재하고 있지만 미국의 경우 고용주택이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유럽도 유로존이 해체되거나 2008년과 같은 금융위기 상황으로까지 치닫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체결은 업종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두 나라간의 무역규모가 커지면 장기적으로는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강연에는 부·울·경 지역 CEO들을 비롯, 허남식 부산시장, 제종모 부산시의회의장, 신정택 부산상의 회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이외에도 정부기관, 언론계, 지역경제단체 및 유관기관의 대표 등이 대거 참석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강연은 부은 CEO클럽(회장 최범영) 회원 등 40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경제여건과 정책방향’이라는 주제로 약 40분 동안 진행됐다.
박재완 장관은 강연을 통해 “대외 경제동향에 변동성이 존재하고 있지만 미국의 경우 고용주택이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고 유럽도 유로존이 해체되거나 2008년과 같은 금융위기 상황으로까지 치닫지는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체결은 업종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두 나라간의 무역규모가 커지면 장기적으로는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강연에는 부·울·경 지역 CEO들을 비롯, 허남식 부산시장, 제종모 부산시의회의장, 신정택 부산상의 회장 등 주요 기관단체장들이 자리를 같이 했다.
이외에도 정부기관, 언론계, 지역경제단체 및 유관기관의 대표 등이 대거 참석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