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보, P-CBO 1차분 1502억원 발행
2차분 31일 까지 접수, 올해 말 1500억원 추가 발행
작성 : 2011년 10월 29일(토) 18:23 가+가-
기술보증기금(이사장 김정국, 이하 기보)은 기술 혁신형 기업의 자금난 완화를 위해 지난 25일을 기해 P-CBO 1차분 1502억원을 발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지원된 대상기업은 녹색기업과 벤처·이노비즈 기업 등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이 높은 115개 업체로 업체당 평균 발행금액은 13억원이다.
기보의 올해 P-CBO 발행 규모는 총 3000억원으로 기보는 이번 1차분 외에 추가로 1500억원을 2차로 발행할 예정이다.
2차분 신청은 기보 전국 영업점을 통해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각 영업점은 기술평가(KTRS)를 거쳐 다음달 말까지 풀링(Pooling)을 마무리하고 실제 발행은 오는 12월 20일경 이뤄질 계획이다.
지원 대상 기업은 신기술사업을 영위하는 기술력과 신용도가 양호한 상시종업원 1천명 이하이고 총자산액이 1천억원 이하인 기업이며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소속기업은 제외된다.
한편 올해 P-CBO보증의 기초자산은 일반회사채로서 만기는 3년이며 2차 발행 주간사로는 삼성증권과 대우증권이 선정됐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에 지원된 대상기업은 녹색기업과 벤처·이노비즈 기업 등 기술력과 성장가능성이 높은 115개 업체로 업체당 평균 발행금액은 13억원이다.
기보의 올해 P-CBO 발행 규모는 총 3000억원으로 기보는 이번 1차분 외에 추가로 1500억원을 2차로 발행할 예정이다.
2차분 신청은 기보 전국 영업점을 통해 이달 31일까지 진행된다.
신청기업을 대상으로 각 영업점은 기술평가(KTRS)를 거쳐 다음달 말까지 풀링(Pooling)을 마무리하고 실제 발행은 오는 12월 20일경 이뤄질 계획이다.
지원 대상 기업은 신기술사업을 영위하는 기술력과 신용도가 양호한 상시종업원 1천명 이하이고 총자산액이 1천억원 이하인 기업이며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상호출자제한 기업집단 소속기업은 제외된다.
한편 올해 P-CBO보증의 기초자산은 일반회사채로서 만기는 3년이며 2차 발행 주간사로는 삼성증권과 대우증권이 선정됐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