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부산 구포시장 장터축제 개막
29일 부터 11월 1일까지 구포시장 상인회 주최
작성 : 2011년 10월 29일(토) 18:52 가+가-
구포시장 상인회가 주최하고 부산시 북구청이 후원하는 ‘제10회 구포장터 축제’가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열린다.
이번 축제는 문화·관광형 구포시장의 실현을 미래의 중요한 전략으로 삼고 있는 구포시장 상인회가 ‘시장을 널리 알리는 축제’를 목표로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행사로서 문화·예술·놀이를 종합화한 북구의 문화축제다.
올해는 특히 구포시장의 전통시장으로의 역사성을 알림과 동시에 미래의 콘텐츠 개발을 도모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축제는 29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이어진 길놀이와 고사를 시작으로 다음달 1일까지 구포시장문화광장에서 펼쳐진다.
장터또랑광대 한마당, 대북공연, 안데스 음악 공연팀과 더불어 인기가수들의 공연 등이 구포시장일대를 열정으로 이끌 전망이다.
특히 ‘장터가요제’에는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상인회 사무실에 사전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축제는 문화·관광형 구포시장의 실현을 미래의 중요한 전략으로 삼고 있는 구포시장 상인회가 ‘시장을 널리 알리는 축제’를 목표로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행사로서 문화·예술·놀이를 종합화한 북구의 문화축제다.
올해는 특히 구포시장의 전통시장으로의 역사성을 알림과 동시에 미래의 콘텐츠 개발을 도모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축제는 29일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이어진 길놀이와 고사를 시작으로 다음달 1일까지 구포시장문화광장에서 펼쳐진다.
장터또랑광대 한마당, 대북공연, 안데스 음악 공연팀과 더불어 인기가수들의 공연 등이 구포시장일대를 열정으로 이끌 전망이다.
특히 ‘장터가요제’에는 일반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참가를 원하는 시민은 상인회 사무실에 사전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