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기환경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
27일~29일까지 부경대 미래관, 논문 270여 편 발표
작성 : 2011년 10월 30일(일) 09:07 가+가-

(사)한국대기환경학회(학회장 전의찬)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부경대학교 대연캠퍼스 미래관에서 올해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부경대 다이옥신연구센터(센터장 옥곤) 주관으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는 전국 환경·대기 관련 교수, 연구원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논문 270여 편이 발표됐다.
특별 세션인 ‘국내대기오염 배출시설 관리제도 개선방안’ 세션을 비롯, ‘미세먼지(PM2.5)’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과 ‘측정 및 분석’, ‘확산 및 반응’, ‘방지기술’, ‘실태 및 관리’, ‘지구환경’, ‘인체 및 생태영향’, ‘실내공기질’ 세션에서 구두발표와 포스터발표가 열려 대기오염 관련 기술 및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함께 대기 환경 관련 기기를 개발하는 10여개 기업체가 참가해 대기 및 수질 분석, 전처리 분석 장비 등을 전시, 시연하는 행사도 함께 열렸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부경대 다이옥신연구센터(센터장 옥곤) 주관으로 열린 이번 학술대회에는 전국 환경·대기 관련 교수, 연구원 등 전문가들이 참여해 논문 270여 편이 발표됐다.
특별 세션인 ‘국내대기오염 배출시설 관리제도 개선방안’ 세션을 비롯, ‘미세먼지(PM2.5)’를 주제로 한 심포지엄과 ‘측정 및 분석’, ‘확산 및 반응’, ‘방지기술’, ‘실태 및 관리’, ‘지구환경’, ‘인체 및 생태영향’, ‘실내공기질’ 세션에서 구두발표와 포스터발표가 열려 대기오염 관련 기술 및 정책에 대해 논의했다.
이와 함께 대기 환경 관련 기기를 개발하는 10여개 기업체가 참가해 대기 및 수질 분석, 전처리 분석 장비 등을 전시, 시연하는 행사도 함께 열렸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