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북부경찰서, 관내 유관기관 등과 SNS 활용 협약
다양한 교통·치안 정보 주민들에 제공
작성 : 2011년 10월 30일(일) 10:28 가+가-

황재관 북구청장과 이상률 북부경찰서장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부산북부경찰서(서장 이상률)는 지난 27일 오전 11시 북부경찰서 4층 대강당에서 SNS을 활용한 협력치안 체계 구축을 위해 북구청을 비롯한 유관기관 및 단체들과 협약을 맺었다.
이날 협약식은 유관기관·교통단체 및 주민들과 SNS을 활용한 협력치안 체계를 구축, 교통정체 및 각종 범죄발생 시 긴급 상황을 즉시 문자로 전송하고, 다양한 치안 정보를 제공해 주민편의와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협력치안의 실효성을 증대키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북부경찰서와 협약을 맺은 곳은 북구청, 모범운전자회, 아파트별 대표, 동장협의회, 각 학교별 녹색회 등이다.
이들 기관 및 단체들은 관내 차량정체, 사고발생, 폭우·폭설 등으로 인한 교통통제 구간에 교통상황이나 실종아동, 미아가출인 등 각종 범죄·사고발생 긴급 상황 들을 SNS를 이용 문자로 전송받게 된다.
이후 이들 기관 및 단체 대표 및 담당자들은 회원 및 주민들에게 SNS를 이용한 문자전송이나 아파트 내 방송을 통해 차량통제 상황이나 각종 범죄발생 등 긴급 상황을 전파하게 된다.
북부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대중교통 이용 및 차량 분산 유도로 차량정체 해소에 기여하는 한편, 선진교통문화 정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접한 양산경찰서와도 협조체제를 구축해 부산방면 출·퇴근 시민들에게 교통상황이나 긴급 상황 등을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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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협약식은 유관기관·교통단체 및 주민들과 SNS을 활용한 협력치안 체계를 구축, 교통정체 및 각종 범죄발생 시 긴급 상황을 즉시 문자로 전송하고, 다양한 치안 정보를 제공해 주민편의와 만족도를 높이는 한편 협력치안의 실효성을 증대키 위해 마련됐다.
이날 북부경찰서와 협약을 맺은 곳은 북구청, 모범운전자회, 아파트별 대표, 동장협의회, 각 학교별 녹색회 등이다.
이들 기관 및 단체들은 관내 차량정체, 사고발생, 폭우·폭설 등으로 인한 교통통제 구간에 교통상황이나 실종아동, 미아가출인 등 각종 범죄·사고발생 긴급 상황 들을 SNS를 이용 문자로 전송받게 된다.
이후 이들 기관 및 단체 대표 및 담당자들은 회원 및 주민들에게 SNS를 이용한 문자전송이나 아파트 내 방송을 통해 차량통제 상황이나 각종 범죄발생 등 긴급 상황을 전파하게 된다.
북부경찰서 관계자는 “이번 협약으로 대중교통 이용 및 차량 분산 유도로 차량정체 해소에 기여하는 한편, 선진교통문화 정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인접한 양산경찰서와도 협조체제를 구축해 부산방면 출·퇴근 시민들에게 교통상황이나 긴급 상황 등을 제공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