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보레 캡티바, 유럽서 최고 안전등급 획득
작성 : 2011년 10월 30일(일) 11:22 가+가-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의 리얼(Real) SUV(Sports Utility Vehicle) 쉐보레 캡티바 (Captiva)가 유럽 신차 안전 테스트인 유로 NCAP(Europ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 충돌 안전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 별 5개를 획득하며 뛰어난 안전성을 입증했다.
한국지엠 안전성능개발담당 김동석 상무는 “쉐보레의 모든 제품 라인업은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목표로 개발됐다”며, “아베오와 크루즈, 올란도에 이어 캡티바까지 최고 안전 등급을 받으며 다시 한 번 쉐보레 제품의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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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안전성능개발담당 김동석 상무는 “쉐보레의 모든 제품 라인업은 세계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목표로 개발됐다”며, “아베오와 크루즈, 올란도에 이어 캡티바까지 최고 안전 등급을 받으며 다시 한 번 쉐보레 제품의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