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2' 남우현 1승 기염...허각 눈물 화제
작성 : 2011년 10월 30일(일) 11:46 가+가-

인피니트 남우현이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29일 방송된 KBS2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2’)에서 남우현은 전설로 선정된 밴드 송골매의 히트곡 중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남우현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5주만에 값진 1승을 거두었다.
남우현(인피니트)을 비롯 홍경민, 임정희, 허각, 알리, 신용재(포맨), 강민경(다비치), 이홍기(FT아일랜드)가 출연한 이날 방송에서 남우현은 자신의 무기인 댄스와 가창력이 혼연일체 된 무대를 선보여 관중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특히, DJ의 화려한 디제잉과 함께 보여준 남우현의 절도 있으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댄스는 마치 뮤지컬 그리스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며 여심과 남심을 동시에 유혹하는데 성공적이었으며, 1승 후 기쁨의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가슴을 찡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2'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허각은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허각은 송골매의 '세상만사'를 신나게 편곡해 그동안 숨겨왔던 댄스실력을 보이며 화려한 무대를 선사해 알리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한 것.
특히 지난해 케이블 채널 '슈퍼스타K2'에서 허각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을 때 배철수에게 상금과 트로피를 받은 바 있어, 허각은 이를 떠올리며 "트로피를 받을 때 너무 벅찼다"며 "나는 운이 좋다. 행복한 사람이다"라고 말하며 참았던 눈물을 쏟았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9일 방송된 KBS2 ‘자유선언 토요일-불후의 명곡2: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2’)에서 남우현은 전설로 선정된 밴드 송골매의 히트곡 중 ‘어쩌다 마주친 그대’를 남우현만의 색깔로 재해석해 5주만에 값진 1승을 거두었다.
남우현(인피니트)을 비롯 홍경민, 임정희, 허각, 알리, 신용재(포맨), 강민경(다비치), 이홍기(FT아일랜드)가 출연한 이날 방송에서 남우현은 자신의 무기인 댄스와 가창력이 혼연일체 된 무대를 선보여 관중들의 환호를 자아냈다.
특히, DJ의 화려한 디제잉과 함께 보여준 남우현의 절도 있으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댄스는 마치 뮤지컬 그리스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며 여심과 남심을 동시에 유혹하는데 성공적이었으며, 1승 후 기쁨의 눈물을 흘려 보는 이들의 가슴을 찡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불후의 명곡2'에서 첫 우승을 차지한 허각은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허각은 송골매의 '세상만사'를 신나게 편곡해 그동안 숨겨왔던 댄스실력을 보이며 화려한 무대를 선사해 알리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한 것.
특히 지난해 케이블 채널 '슈퍼스타K2'에서 허각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을 때 배철수에게 상금과 트로피를 받은 바 있어, 허각은 이를 떠올리며 "트로피를 받을 때 너무 벅찼다"며 "나는 운이 좋다. 행복한 사람이다"라고 말하며 참았던 눈물을 쏟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