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세계불꽃축제 '2011 위대한 비상, 부산'
작성 : 2011년 10월 30일(일) 15:56 가+가-

제7회 부산세계불꽃축제 의 하이라이트인 최첨단 멀티 불꽃쇼가 지난 29일 광안리 앞바다에서 화려하게 열렸다.<사진=김광수 기자>
제7회 부산세계불꽃축제의 하이라이트인 최첨단 멀티 불꽃쇼 '2011 위대한 비상(飛上), 부산'이라는 주제로 8만발의 화려한 불꽃쇼가 연출됐다.
길이 1㎞의 '나이애가라 불꽃'과 초대형 불꽃이 광안대교의 밤하늘을 뒤덮으면서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광안리 민락회센터 상설무대 주변에 마련된 해외관람석에서는 중국과 일본 관광객 4000여명이 불꽃을 지켜보는 등 광안리에서는 당초 예상보다 줄어든 30만명(경찰 추산)이 몰렸다. 또 광안대교 해상에서는 바다에서 불꽃을 즐기려는 대형 크루즈와 유람선, 요트 등 100여척의 선박이 몰렸다.
지나 21일 시작된 이번 축제기간은 3일에서 9일로 늘어나 해외불꽃경연을 비롯해 패션쇼, 오페라, 국악 한마당, 한류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함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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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1㎞의 '나이애가라 불꽃'과 초대형 불꽃이 광안대교의 밤하늘을 뒤덮으면서 축제의 대미를 장식했다.
광안리 민락회센터 상설무대 주변에 마련된 해외관람석에서는 중국과 일본 관광객 4000여명이 불꽃을 지켜보는 등 광안리에서는 당초 예상보다 줄어든 30만명(경찰 추산)이 몰렸다. 또 광안대교 해상에서는 바다에서 불꽃을 즐기려는 대형 크루즈와 유람선, 요트 등 100여척의 선박이 몰렸다.
지나 21일 시작된 이번 축제기간은 3일에서 9일로 늘어나 해외불꽃경연을 비롯해 패션쇼, 오페라, 국악 한마당, 한류 콘서트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함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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