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호주공연 1위 김연우..."명예회복"
작성 : 2011년 10월 30일(일) 20:53 가+가-

출처: 벅스
'나는 가수다'의 호주특집 경연에서 ‘연우神’ 김연우가 1위를 차지했다.
30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서는 호주에서 펼쳐진 원년멤버들의 두 번 째 특집 콘서트로 진행됐다.
탈락 후 5개월 동안 칼을 갈았다는 김연우는 故김현식의 ‘내사랑 내곁에’를 선보여 1위의 영예를 안았다.
김연우는 1위 소감을 통해 "조금은 예상했다. 왜냐면 아까 환호성을 듣지 않았나. 명예졸업보다 더 기쁜 날이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나가수' 경연 순위는 2위에 ‘붉은 노을’을 부른 YB가, 3위는 ‘사랑했지만’을 부른 김범수, 4위는‘나는 문제없어’를 부른 김조한, 5위는 ‘널 붙잡을 노래’를 부른 박정현, 6위는 ‘상록수’를 부른 JK김동욱, 7위는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를 부른 이소라가 각각 차지했다.
한편 '나가수'를 만든 김영희 PD가 깜짝 등장, 이날 경연 순위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30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에서는 호주에서 펼쳐진 원년멤버들의 두 번 째 특집 콘서트로 진행됐다.
탈락 후 5개월 동안 칼을 갈았다는 김연우는 故김현식의 ‘내사랑 내곁에’를 선보여 1위의 영예를 안았다.
김연우는 1위 소감을 통해 "조금은 예상했다. 왜냐면 아까 환호성을 듣지 않았나. 명예졸업보다 더 기쁜 날이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나가수' 경연 순위는 2위에 ‘붉은 노을’을 부른 YB가, 3위는 ‘사랑했지만’을 부른 김범수, 4위는‘나는 문제없어’를 부른 김조한, 5위는 ‘널 붙잡을 노래’를 부른 박정현, 6위는 ‘상록수’를 부른 JK김동욱, 7위는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를 부른 이소라가 각각 차지했다.
한편 '나가수'를 만든 김영희 PD가 깜짝 등장, 이날 경연 순위를 발표해 눈길을 끌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