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가수 호주특별경연 시청률 15.1%...음원차트 점령
작성 : 2011년 10월 31일(월) 11:06 가+가-

31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이하 나가수)’는 전국 시청률 15.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6일 방송이 기록한 17.3%보다 2.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호주 수교 50주년 특별 공연으로 꾸며져 그동안 ‘나가수’에 출연했던 도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특별 경연을 펼쳤다. 특히 탈락 후 5개월 동안 칼을 갈았다는 김연우가 故김현식의 ‘내사랑 내곁에’를 선보여 1위의 영예를 안아 눈길을 끌었다.
김연우는 1위 소감을 통해 "조금은 예상했다. 왜냐면 아까 환호성을 듣지 않았나. 명예졸업보다 더 기쁜 날이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나가수' 경연 순위는 2위에 ‘붉은 노을’을 부른 YB가, 3위는 ‘사랑했지만’을 부른 김범수, 4위는‘나는 문제없어’를 부른 김조한, 5위는 ‘널 붙잡을 노래’를 부른 박정현, 6위는 ‘상록수’를 부른 JK김동욱, 7위는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를 부른 이소라가 각각 차지했다.
한편 원년 멤버들의 음원이 공개되자 음원차트 상위권을 점령하고 있다. 특히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를 불러 1위를 한 김연우의 음원은 벅스·올레 뮤직 등 음원사이트에서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이날 방송에서는 호주 수교 50주년 특별 공연으로 꾸며져 그동안 ‘나가수’에 출연했던 도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특별 경연을 펼쳤다. 특히 탈락 후 5개월 동안 칼을 갈았다는 김연우가 故김현식의 ‘내사랑 내곁에’를 선보여 1위의 영예를 안아 눈길을 끌었다.
김연우는 1위 소감을 통해 "조금은 예상했다. 왜냐면 아까 환호성을 듣지 않았나. 명예졸업보다 더 기쁜 날이다. 더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나가수' 경연 순위는 2위에 ‘붉은 노을’을 부른 YB가, 3위는 ‘사랑했지만’을 부른 김범수, 4위는‘나는 문제없어’를 부른 김조한, 5위는 ‘널 붙잡을 노래’를 부른 박정현, 6위는 ‘상록수’를 부른 JK김동욱, 7위는 ‘슬픔 속에 그댈 지워야만 해’를 부른 이소라가 각각 차지했다.
한편 원년 멤버들의 음원이 공개되자 음원차트 상위권을 점령하고 있다. 특히 김현식의 '내 사랑 내 곁에'를 불러 1위를 한 김연우의 음원은 벅스·올레 뮤직 등 음원사이트에서 실시간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