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범 '솔저 오브 포춘' 뜨거운 음원 찬사 이어져
작성 : 2011년 10월 31일(월) 16:45 가+가-

사진제공 : 예당엔터테인먼트
지난 30일 발표한 임재범의 '솔저 오브 포춘(Soldier of fortune)'의 반응이 온라인상에서 뜨겁다.
'솔저 오브 포춘'은 임재범이 지난 10월 30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바람에 실려'에서, UC버클리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 앵콜곡이다.
당시 공연에서 임재범은 이글스(Eagles)의 '데스페라도(Desperado)'로 UC버클리 공연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게 했고, 곧이어 임재범에게 뜨거운 앵콜 요청이 쏟아졌다.
이에 임재범은 자신의 애창곡이자 딥퍼플(Deep Purple)의 명곡인 '솔저 오브 포춘'을 열창했다.
당시 '솔저 오브 포춘'은 주관객이었던 학생들 뿐 아니라, 미국 관계자들에게도 '데스페라도' 못지않은 진한 감동을 전해주었다고 알려졌다.
또한 '솔저 오브 포춘'은 현재 각종 음악사이트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어, 이미 발표되어 뜨거운 반응을 받았던 '데스페라도'의 열풍을 이어갈 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솔저 오브 포춘'은 임재범이 지난 10월 30일 방송된 MBC '우리들의 일밤-바람에 실려'에서, UC버클리 공연의 대미를 장식한 앵콜곡이다.
당시 공연에서 임재범은 이글스(Eagles)의 '데스페라도(Desperado)'로 UC버클리 공연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게 했고, 곧이어 임재범에게 뜨거운 앵콜 요청이 쏟아졌다.
이에 임재범은 자신의 애창곡이자 딥퍼플(Deep Purple)의 명곡인 '솔저 오브 포춘'을 열창했다.
당시 '솔저 오브 포춘'은 주관객이었던 학생들 뿐 아니라, 미국 관계자들에게도 '데스페라도' 못지않은 진한 감동을 전해주었다고 알려졌다.
또한 '솔저 오브 포춘'은 현재 각종 음악사이트 차트에서도 상위권에 랭크되어 있어, 이미 발표되어 뜨거운 반응을 받았던 '데스페라도'의 열풍을 이어갈 지,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