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電, 창립 42주년 기념식 개최
작성 : 2011년 10월 31일(월) 17:33 가+가-

최지성 대표이사 부회장
삼성전자는 31일 서초사옥에서 최지성 대표이사 부회장, 주요 사업부장 등 임직원 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 42주년 기념식 행사를 가졌다.
기념식에서는 최지성 대표이사 부회장의 창립 기념사를 비롯해 20년·30년 근속상과 모범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최지성 대표이사 부회장은 창립 기념사를 통해 “삼성전자는 지난 70년대 반도체 분야 진출과, 90년대 ‘新경영’ 선언을 통한 質 위주 경영으로 경쟁력을 혁신하고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기반을 다졌다”고 역설했다.
그리고 삼성전자의 ‘비전 2020’인 매출 4,000억불, 전자업계 압도적 1위, 글로벌 Top 10 기업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임직원을 격려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기념식에서는 최지성 대표이사 부회장의 창립 기념사를 비롯해 20년·30년 근속상과 모범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최지성 대표이사 부회장은 창립 기념사를 통해 “삼성전자는 지난 70년대 반도체 분야 진출과, 90년대 ‘新경영’ 선언을 통한 質 위주 경영으로 경쟁력을 혁신하고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기반을 다졌다”고 역설했다.
그리고 삼성전자의 ‘비전 2020’인 매출 4,000억불, 전자업계 압도적 1위, 글로벌 Top 10 기업 달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임직원을 격려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