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롯데百, 4일부터 사흘간 와인페스티벌 개최
세계 유명와인 2,500여종 최대 80% 할인
작성 : 2011년 11월 01일(화) 08:29 가+가-

세계 유명 와인을 알뜰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와인페스티벌(Wine Festival)’이 부산 롯데백화점 4개점(부산 본점/광복점/동래점/센텀시티점)에서 4일부터 6일까지 동시에 진행된다.
롯데백화점 창립 32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 각 점 지하 1층 와인매장과 행사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를 통해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칠레 등 세계 유명와인 2500여종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 창립 32주년 기념와인을 비롯, 중간 유통단계를 없앤 ‘해외 직소싱’ 상품 및 롯데백화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와인 등이 대거 선을 보인다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롯데백화점 창립 32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대표적인 와인은 ‘마르께스 데 까세레스 파코라반 에디션’으로 국내에는 1200병만 할당된 희소성 있는 제품이다.
또 해외 직소싱 상품으로는 살바도르 달리가 생전에 가장 즐겼던 와인인 ‘페럴라 다 까’와 ‘페렐라 다 파비올라’ 등이 선보인다.
이와 함께 롯데백화점 단독상품으로 ‘빌라M’이라는 베스트셀러를 만든 제조사에서 제작한 ‘L(엘)’이 선보인다.
이 와인은 여성 고객들을 겨냥해 알코올도수를 5도에서 3도로 낮춘 한편, 달콤한 맛이 더욱 보강됐다.
아울러 행사기간 중 그랑크뤼 1등급 와인이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한정 판매되며, 오는 17일 출시를 앞둔 ‘보졸레 누보’에 대한 사전예약도 4일부터 16일까지 접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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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 창립 32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 각 점 지하 1층 와인매장과 행사장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를 통해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칠레 등 세계 유명와인 2500여종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 창립 32주년 기념와인을 비롯, 중간 유통단계를 없앤 ‘해외 직소싱’ 상품 및 롯데백화점에서만 맛볼 수 있는 와인 등이 대거 선을 보인다는 것이 특징이다.
우선 롯데백화점 창립 32주년을 기념해 출시한 대표적인 와인은 ‘마르께스 데 까세레스 파코라반 에디션’으로 국내에는 1200병만 할당된 희소성 있는 제품이다.
또 해외 직소싱 상품으로는 살바도르 달리가 생전에 가장 즐겼던 와인인 ‘페럴라 다 까’와 ‘페렐라 다 파비올라’ 등이 선보인다.
이와 함께 롯데백화점 단독상품으로 ‘빌라M’이라는 베스트셀러를 만든 제조사에서 제작한 ‘L(엘)’이 선보인다.
이 와인은 여성 고객들을 겨냥해 알코올도수를 5도에서 3도로 낮춘 한편, 달콤한 맛이 더욱 보강됐다.
아울러 행사기간 중 그랑크뤼 1등급 와인이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한정 판매되며, 오는 17일 출시를 앞둔 ‘보졸레 누보’에 대한 사전예약도 4일부터 16일까지 접수된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