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전당, 개관기념 영화제·공연 마련
10일부터 올해 말까지 진행, 예매는 4일 오전 10시부터
작성 : 2011년 11월 01일(화) 08:49 가+가-
(재)영화의전당이 전당 개관을 기념해 영화제와 공연을 마련, 오는 10일부터 올해 말까지 펼친다.
우선 영화제는 ‘불멸의 영화들, 영화의 전당을 만나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개최되며, 세계영화사의 다채롭고 풍성한 유산을 만날 수 있는 명작들로 준비된다.
특히 이번 영화제는 개관기념으로 영화의전당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관람료를 시중 영화관보다 저렴한 편당 3천원으로 책정, 부산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널리 알려진 작품들과 숨겨진 걸작들이 골고루 상영되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취향에 맞는 영화를 골라 즐길 수 있다.
‘로마의 휴일’, ‘대부’, ‘닥터 지바고’, ‘십계’와 같은 불후의 명작들을 비롯, ‘뱀파이어’, ‘아크메드 왕자의 모험’, ‘천년여우’, ‘열혈남아’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마련된다.
공연은 오는 22일 부산시향의 ‘시네마클래식 with 백혜선’을 시작으로 25일 ‘스테판 피 재키브 리싸이틀’, 29일 ‘정명화 첼로독주회’가 이어진다.
다음달에는 10일 ‘백건우 피아노독주회’, 14일 ‘오정해 & 김덕수와 함께하는 앙상블 시나위, 31일부터 이틀간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등이 열린다.
상영작과 공연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1일부터 정식 오픈된 영화의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예매는 4일 오전 10시부터 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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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영화제는 ‘불멸의 영화들, 영화의 전당을 만나다’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개최되며, 세계영화사의 다채롭고 풍성한 유산을 만날 수 있는 명작들로 준비된다.
특히 이번 영화제는 개관기념으로 영화의전당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기 위해 관람료를 시중 영화관보다 저렴한 편당 3천원으로 책정, 부산시민 누구나 부담 없이 영화를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널리 알려진 작품들과 숨겨진 걸작들이 골고루 상영되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취향에 맞는 영화를 골라 즐길 수 있다.
‘로마의 휴일’, ‘대부’, ‘닥터 지바고’, ‘십계’와 같은 불후의 명작들을 비롯, ‘뱀파이어’, ‘아크메드 왕자의 모험’, ‘천년여우’, ‘열혈남아’ 등 다양한 장르의 영화들이 마련된다.
공연은 오는 22일 부산시향의 ‘시네마클래식 with 백혜선’을 시작으로 25일 ‘스테판 피 재키브 리싸이틀’, 29일 ‘정명화 첼로독주회’가 이어진다.
다음달에는 10일 ‘백건우 피아노독주회’, 14일 ‘오정해 & 김덕수와 함께하는 앙상블 시나위, 31일부터 이틀간 뮤지컬 ‘아가씨와 건달들’ 등이 열린다.
상영작과 공연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1일부터 정식 오픈된 영화의전당 홈페이지(www.dureraum.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예매는 4일 오전 10시부터 역시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