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인과 함께하는 투어버디 추진단 발족
1.02.14:00.부산상의, 상공인과 함께 캠페인도 실시
작성 : 2011년 11월 01일(화) 09:07 가+가-
세계적인 관광·컨벤션 도시 발전을 위한 노력에 지역 상공인들도 힘을 보탠다.
부산시와 부산관광컨벤션뷰로, 부산관광협회 등은 2일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 2층 상의홀에서 ‘상공인과 함께하는 투어버디 캠페인’을 실시하며 이와 함께 ‘투어버디 추진단’을 발족시킨다고 1일 밝혔다.
추진단은 친절 캠페인 전령사 역할을 하기 위해 전국을 돌며 친절 캠페인을 펼치고, 대규모 국제행사와 축제에 참여해 부산이 친절한 도시라는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게 된다.
추진단에는 상공인, 중국인 유학생, 관광컨벤션업계 종사자, 가이드 등 50여명이 참여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기우 경제부시장, 신정택 부산상의 회장을 비롯, 상공인, 중국인 유학생, 관광컨벤션기사, 관광업계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금융·관광산업·도서·호텔·무역업 관계자 등 지역 상공인이 자리를 함께 한다.
이에 따라 이날 행사는 부산지역의 민·관·산·학이 한자리에 모여 부산관광 활성화를 위한 실천의지를 모으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부산관광컨벤션뷰로 김비태 사무처장은 “부산시민 모두가 투어버디가 된다면 부산을 찾은 관광객들이 다시 부산을 찾을 것”이라며 “부산이 세계적인 관광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관광컨벤션업계 종사자는 물론 부산시민들의 친절한 미소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부산시와 부산관광컨벤션뷰로, 부산관광협회 등은 2일 오후 2시 부산상공회의소 2층 상의홀에서 ‘상공인과 함께하는 투어버디 캠페인’을 실시하며 이와 함께 ‘투어버디 추진단’을 발족시킨다고 1일 밝혔다.
추진단은 친절 캠페인 전령사 역할을 하기 위해 전국을 돌며 친절 캠페인을 펼치고, 대규모 국제행사와 축제에 참여해 부산이 친절한 도시라는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하게 된다.
추진단에는 상공인, 중국인 유학생, 관광컨벤션업계 종사자, 가이드 등 50여명이 참여한다.
이날 캠페인에는 이기우 경제부시장, 신정택 부산상의 회장을 비롯, 상공인, 중국인 유학생, 관광컨벤션기사, 관광업계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금융·관광산업·도서·호텔·무역업 관계자 등 지역 상공인이 자리를 함께 한다.
이에 따라 이날 행사는 부산지역의 민·관·산·학이 한자리에 모여 부산관광 활성화를 위한 실천의지를 모으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부산관광컨벤션뷰로 김비태 사무처장은 “부산시민 모두가 투어버디가 된다면 부산을 찾은 관광객들이 다시 부산을 찾을 것”이라며 “부산이 세계적인 관광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관광컨벤션업계 종사자는 물론 부산시민들의 친절한 미소가 절실하다”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