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K7 2.4 프레스티지' 신규 출시
작성 : 2011년 11월 01일(화) 10:52 가+가-

기아자동차는 ▲’2.4 프레스티지’ 모델을 새로이 추가하고 ▲고객 선호가 높은 주요 사양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하는 등 상품성을 더욱 향상시킨 ‘2012 K7’을 출시하고 1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기아차 관계자는 “빛과 선의 조화가 돋보이는 다이내믹한 스타일, GDI 엔진이 발휘하는 강력한 동력성능, 우수한 승차감과 정숙성 등 뛰어난 상품성을 자랑해 온 K7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면서 “특히 동급 최강의 상품성을 갖춘 ‘2.4 프레스티지’가 새롭게 출시되어 많은 고객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 모델에 자동변속기가 기본 장착된 ‘2012 K7’의 판매 가격은 ▲2.4 럭셔리 3,070만원 ▲2.4 프레스티지 3,210만원 ▲3.0 럭셔리 3,430만원 ▲3.0 프레스티지 3,720만원 ▲3.3 노블레스 4,070만원이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기아차 관계자는 “빛과 선의 조화가 돋보이는 다이내믹한 스타일, GDI 엔진이 발휘하는 강력한 동력성능, 우수한 승차감과 정숙성 등 뛰어난 상품성을 자랑해 온 K7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면서 “특히 동급 최강의 상품성을 갖춘 ‘2.4 프레스티지’가 새롭게 출시되어 많은 고객들에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전 모델에 자동변속기가 기본 장착된 ‘2012 K7’의 판매 가격은 ▲2.4 럭셔리 3,070만원 ▲2.4 프레스티지 3,210만원 ▲3.0 럭셔리 3,430만원 ▲3.0 프레스티지 3,720만원 ▲3.3 노블레스 4,070만원이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