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의 약속' 시청률 15.5....'계백' 11.5%, '포세이돈' 7.3%
작성 : 2011년 11월 01일(화) 11:05 가+가-

사진: 천일의 약속
11월 1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10월 31일 방송된 SBS TV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 제5회는 시청률 15.5%를 기록, 월화극 1위를 고수했다.
하지만 이는 지난 10월 25일 방송시청률인 17.5%에서 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에 방송된 MBC TV '계백'은 11.5%, KBS 2TV '포세이돈'은 7.3%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이날 '천일의 약속' 방송에서는 박지형(김래원 분)이 과거 사랑하던 연인이었던 이서연(수애 분)이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것을 알고 큰 충격을 받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특히 박지형은 약혼자 노향기(정유미 분)에게 파혼을 요구하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하지만 이는 지난 10월 25일 방송시청률인 17.5%에서 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동시간대에 방송된 MBC TV '계백'은 11.5%, KBS 2TV '포세이돈'은 7.3%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한편 이날 '천일의 약속' 방송에서는 박지형(김래원 분)이 과거 사랑하던 연인이었던 이서연(수애 분)이 알츠하이머병에 걸린 것을 알고 큰 충격을 받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특히 박지형은 약혼자 노향기(정유미 분)에게 파혼을 요구하며 극의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