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E 'K-STAR news' 데일리 뉴스로 재편성
작성 : 2011년 11월 01일(화) 16:34 가+가-

사진제공 : SBS E K-STAR news 방송캡쳐
손호영, 유연지가 진행하는 'K-STAR news'가 11월 1일 새 옷으로 갈아입는다.
주 1회 편성에서 생생한 소식을 전달하는 데일리 뉴스로 재편성되어 매일 뜨는 새로운 연예 소식과 참신한 코너들로 연예뉴스를 보는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월요병'에 지친 월요일엔 퇴근 후 비타민 같은 재미를 선사할 Top STAR 헌정 방송 '나는 짝퉁이다' 코너가 찾아간다.
요즘 연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나는 꼼수다'의 연예계 버전에서 스타가 되기 위해 짝퉁이 될 수밖에 없었던 이들의 솔직, 발칙한 토크가 대기하고 있다.
연예뉴스의 특종을 기대한다면 화요일을 주목해도 좋다.
기자들이 쏟아내는 특종에 도전장을 내민 겁 없는 코너 'K-STAR 파파라치'가 온다.
소식이 뜸한 스타, 잠적한 스타, 이슈의 중심에 선 스타들의 자취를 쫓아 그들의 근황을 발 빠르게 전할 예정이다.
수요일 코너에서는 랭킹으로 푸는 방식을 탈피하고 성대모사의 달인 정성호의 싱크로율 100% 내레이션에 연예계 비밀을 캐는 쏠쏠한 재미를 선사한다.
목요일에 만나는 컬쳐 쇼크 '내가 제일 잘 나가'에서는 최상위 1%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한다.
대대적 변신을 예고한 연예뉴스 'K-STAR news'는 11월 1일 화요일 부터 매일 저녁 7시 SBSE에서 만날 수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주 1회 편성에서 생생한 소식을 전달하는 데일리 뉴스로 재편성되어 매일 뜨는 새로운 연예 소식과 참신한 코너들로 연예뉴스를 보는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월요병'에 지친 월요일엔 퇴근 후 비타민 같은 재미를 선사할 Top STAR 헌정 방송 '나는 짝퉁이다' 코너가 찾아간다.
요즘 연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나는 꼼수다'의 연예계 버전에서 스타가 되기 위해 짝퉁이 될 수밖에 없었던 이들의 솔직, 발칙한 토크가 대기하고 있다.
연예뉴스의 특종을 기대한다면 화요일을 주목해도 좋다.
기자들이 쏟아내는 특종에 도전장을 내민 겁 없는 코너 'K-STAR 파파라치'가 온다.
소식이 뜸한 스타, 잠적한 스타, 이슈의 중심에 선 스타들의 자취를 쫓아 그들의 근황을 발 빠르게 전할 예정이다.
수요일 코너에서는 랭킹으로 푸는 방식을 탈피하고 성대모사의 달인 정성호의 싱크로율 100% 내레이션에 연예계 비밀을 캐는 쏠쏠한 재미를 선사한다.
목요일에 만나는 컬쳐 쇼크 '내가 제일 잘 나가'에서는 최상위 1%들의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한다.
대대적 변신을 예고한 연예뉴스 'K-STAR news'는 11월 1일 화요일 부터 매일 저녁 7시 SBSE에서 만날 수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