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계 F4 등장, 그라운드 밖 섹시미 발산
작성 : 2011년 11월 01일(화) 19:33 가+가-

사진제공 : 어퍼컷
스포츠계의 F4가 그라운드 밖에서 숨길 수 없는 끼를 발산했다.
지난 1일 야구와 축구, 농구, 배구의 스포츠 스타가 함께 한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넥센 히어로즈(야구)의 심수창, 안양 KGC인삼공사(농구) 김태술, 부산 아이파크(축구) 임상협, 대한항공 점보스(배구) 한선수가 그 주인공들이다.
1970년대 라커룸을 연상케 하는 세트에서 선수들은 다부진 체격과 복근, 숨길 수 없는 끼를 발산했다.
스포츠 선수만이 가지고 있는 꾸밈없으면서도 강인한 분위기는 전문 패션모델들의 화보에선 찾을 수 없는 것이었다.
이번 화보 촬영 관계자는 "비록 전문 모델이나 연예인은 아니었지만 그에 못지않은 포즈를 연출했고 덕분에 훌륭한 화보가 완성될 수 있었다. 운동선수라 믿기 힘든 조각 같은 외모 또한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1일 야구와 축구, 농구, 배구의 스포츠 스타가 함께 한 패션 화보가 공개됐다.
넥센 히어로즈(야구)의 심수창, 안양 KGC인삼공사(농구) 김태술, 부산 아이파크(축구) 임상협, 대한항공 점보스(배구) 한선수가 그 주인공들이다.
1970년대 라커룸을 연상케 하는 세트에서 선수들은 다부진 체격과 복근, 숨길 수 없는 끼를 발산했다.
스포츠 선수만이 가지고 있는 꾸밈없으면서도 강인한 분위기는 전문 패션모델들의 화보에선 찾을 수 없는 것이었다.
이번 화보 촬영 관계자는 "비록 전문 모델이나 연예인은 아니었지만 그에 못지않은 포즈를 연출했고 덕분에 훌륭한 화보가 완성될 수 있었다. 운동선수라 믿기 힘든 조각 같은 외모 또한 인상적이었다"고 평가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