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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빈, 다나 식사 제안 "열혈 팬인거 알고 연락왔다"
작성 : 2011년 11월 01일(화) 19:39 가+가-

사진제공 SBS

배우 원빈이 가수 다나에게 식사 제안을 한 사실이 공개돼 화제다.

오는 1일 방송되는 SBS '강심장 100회 특집'에 출연한 다나는 원빈이 자신에게 식사 제안을 한 일화를 공개했다.

다나는 "어릴 때부터 원빈씨의 열렬한 팬이어서 과거에 활동 할 때도 원빈씨를 좋아한다는 얘기를 많이 했었다"며 "원빈 씨도 내가 열혈 팬인 걸 알고 계셨다. 한번은 원빈씨께 밥 한번 먹자는 연락이 왔다"고 고백했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완전 좋았겠다", "엄청 부럽다", "둘이 언제 만난거야" 등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1일 방송되는 '강심장 100회 특집'은 다나를 비롯해 김현중, 소녀시대 제시카, 제국의 아이들 광희, 김현중, 고영욱, 은지원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choidhm@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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