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영양과학회, 국제심포지엄
‘미래 식품의 개발과 전망’ 주제… 7개국 1,500여명 과학자 참가
작성 : 2011년 11월 02일(수) 08:45 가+가-

한국식품영양과학회(회장 류홍수 부경대학교 교수)는 지난달 31일부터 2일까지 사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학회 설립 40주년 기념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미래 식품의 개발과 전망’을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미국· 영국· 호주 등 7개국 1,500여 명의 식품과 영양관련 학자들이 참석해 모두 9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의료 재료로서의 천연자원과 소금’ 등 17개 세션과 2개의 스페셜세션, 3개의 포스터세션으로 진행됐다.
류홍수 학회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한식의 세계화와 함께 과학적 검증과 실험으로 세계인의 미래 식품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 식품영양학 분야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식품영양학회는 식품 및 영양분야에 관한 연구 기반을 확장시켜 국민의 식생활의 향상에 기여키 위해 지난 1988년 창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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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식품의 개발과 전망’을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미국· 영국· 호주 등 7개국 1,500여 명의 식품과 영양관련 학자들이 참석해 모두 9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의료 재료로서의 천연자원과 소금’ 등 17개 세션과 2개의 스페셜세션, 3개의 포스터세션으로 진행됐다.
류홍수 학회장은 “이번 심포지엄이 한식의 세계화와 함께 과학적 검증과 실험으로 세계인의 미래 식품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 식품영양학 분야 연구를 선도하고 있는 한국식품영양학회는 식품 및 영양분야에 관한 연구 기반을 확장시켜 국민의 식생활의 향상에 기여키 위해 지난 1988년 창립됐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