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우취회 창립 55주년 기념 우표 전시회
3일부터~5일까지 부산우체국, 문헌 ‘우표 사랑에 빠지다’도 발간
작성 : 2011년 11월 02일(수) 09:29 가+가-

우취문헌 '우표 사랑에 빠지다' 표지
부산지방우정청(청장 서석진)은 ‘부산우취회 창립 55주년 기념 우표 전시회’가 3일부터 5일까지 부산우체국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취가들로 구성된 부산우취회의 창립 55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진귀하고 다양한 주제의 우표 작품 전시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품은 부산우취회 회원 18작품(46틀) 및 연백장백산우취회 10작품(10틀) 등 총 28작품(56틀)이 전시된다.
특히 이날 우취문헌 ‘우표 사랑에 빠지다’가 발간돼 창립 55주년 기념하는 뜻 깊은 자료로 남게 된다.
전시회 개막식은 3일 오전 11시 부산우체국 1층 공중실에서 열리며, 전시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이번 전시회는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취가들로 구성된 부산우취회의 창립 55주년을 기념하는 한편, 진귀하고 다양한 주제의 우표 작품 전시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작품은 부산우취회 회원 18작품(46틀) 및 연백장백산우취회 10작품(10틀) 등 총 28작품(56틀)이 전시된다.
특히 이날 우취문헌 ‘우표 사랑에 빠지다’가 발간돼 창립 55주년 기념하는 뜻 깊은 자료로 남게 된다.
전시회 개막식은 3일 오전 11시 부산우체국 1층 공중실에서 열리며, 전시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