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硏, 디도스 차단 신기술 특허 획득
작성 : 2011년 11월 02일(수) 10:25 가+가-

글로벌 종합보안 기업인 안철수연구소(약칭 ‘안랩’)는 2일 디도스 등의 해킹을 막는 데 사용되는 보안 기술이 국내 특허를 획득하고 PCT 국제 특허(보충자료)를 출원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특허 기술은 ‘스푸핑 방지 방법 및 장치’로 디도스 전용 장비 ‘트러스가드 DPX(AhnLab TrusGuard DPX)’와 고성능 네트워크 통합보안 솔루션인 ‘트러스가드’에 적용될 예정이다.
‘트러스가드 DPX’는 디도스 공격을 신속하게 사전 차단하고 오탐 없이 정교하게 탐지하는 것이 강점이다.
‘트러스가드’ 제품군은 6,000여 개의 IPS 시그니처를 유지하며, 제로데이(Zero-day) 공격 등 긴급 대응이 필요한 공격을 효과적으로 방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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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특허 기술은 ‘스푸핑 방지 방법 및 장치’로 디도스 전용 장비 ‘트러스가드 DPX(AhnLab TrusGuard DPX)’와 고성능 네트워크 통합보안 솔루션인 ‘트러스가드’에 적용될 예정이다.
‘트러스가드 DPX’는 디도스 공격을 신속하게 사전 차단하고 오탐 없이 정교하게 탐지하는 것이 강점이다.
‘트러스가드’ 제품군은 6,000여 개의 IPS 시그니처를 유지하며, 제로데이(Zero-day) 공격 등 긴급 대응이 필요한 공격을 효과적으로 방어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