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박, '유희열의 스케치북' MC 발탁
작성 : 2011년 11월 02일(수) 11:23 가+가-

사진제공 : 뮤직팜
가수 존박이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더 만지다' 코너의 새 MC로 발탁됐다.
그간 신인 가수가 이 코너를 진행한 전례가 없었다는 점에서 존박의 입지는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11월의 진행자로 나선 존박은 지난 1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더 만지다' 첫 녹화를 마쳤다.
기타리스트 함춘호와 함께 진행을 맡은 존박이 1천여 관객들에게 모습을 드러내자 박수 갈채와 환호성이 터져나왔다.
이날 녹화에서 존박은 함춘호의 기타 연주와 루프스테이션을 직접 조작하면서 풍부한 사운드를 연출하는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루프스테이션은 하나의 코드 테마 리프를 녹음해 연속 플레이가 되며 또 그 리듬 리프에다 멜로디를 더빙하는 기능의 이펙터로 존박은 팝송 '스탠드 바이 미(Stand By Me)'를 불러 관객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존박과 함춘호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무대는 오는 11일 밤 12시 15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방영된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그간 신인 가수가 이 코너를 진행한 전례가 없었다는 점에서 존박의 입지는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11월의 진행자로 나선 존박은 지난 1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더 만지다' 첫 녹화를 마쳤다.
기타리스트 함춘호와 함께 진행을 맡은 존박이 1천여 관객들에게 모습을 드러내자 박수 갈채와 환호성이 터져나왔다.
이날 녹화에서 존박은 함춘호의 기타 연주와 루프스테이션을 직접 조작하면서 풍부한 사운드를 연출하는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루프스테이션은 하나의 코드 테마 리프를 녹음해 연속 플레이가 되며 또 그 리듬 리프에다 멜로디를 더빙하는 기능의 이펙터로 존박은 팝송 '스탠드 바이 미(Stand By Me)'를 불러 관객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존박과 함춘호가 만들어내는 환상적인 무대는 오는 11일 밤 12시 15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방영된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