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고교생 학교 화장실서 숨진채 발견
작성 : 2011년 11월 02일(수) 18:53 가+가-
2일 오전 9시께 경남 거제시의 한 고등학교 화장실에서 A(16)군이 숨져 있는 것을 다른 학생이 발견해 119구조대에 신고했다.
신고 학생은 경찰에서 "화장실 틈으로 옷자락이 보였지만 인기척이 없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숨진 학생이 변기 앞으로 엎드린 채 발견된 점으로 미뤄 질식사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신고 학생은 경찰에서 "화장실 틈으로 옷자락이 보였지만 인기척이 없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숨진 학생이 변기 앞으로 엎드린 채 발견된 점으로 미뤄 질식사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