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스티브 잡스' 1위...'나꼼수' 추천도서 상위권
작성 : 2011년 11월 03일(목) 10:52 가+가-

이번주 예스24 주간종합베스트셀러는 지난주와 1위부터 4위까지 동일한 가운데, <닥치고 정치>,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 <중용, 인간의 맛> 등 상위권에 오른 '나꼼수' 추천도서의 선전이 눈에 띈다.
최단기간 판매 기록을 갈아치우며 숱한 화제를 만들었던 스티브 잡스의 공식 전기, 월터 아이작슨의 <스티브 잡스>가 2주 연속 예스24 주간종합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김어준의 <닥치고 정치>, 박경철의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은 나란히 2, 3위를 지켰다.
롯데그룹의 경영 원칙을 분석한 하지해의 <3무경영>이 4위를 유지하고 있다. 인터넷라디오 프로그램 '나는 꼼수다'를 통해 지난 주말 소개되면서 판매량이 급격하게 늘어난 도올 김용옥의 <중용, 인간의 맛>은 종합 5위에 올랐다. 한글창제에 얽힌 비밀과 집현전 학사들의 연쇄살인 사건을 그려낸 이정명의 <뿌리깊은 나무1>이 6위를 차지했다.
공지영의 소설 <도가니>는 7위에 머물렀다. 지난주 10위였던 김난도의 <아프니까 청춘이다>가 금주 8위로 소폭 상승하며 저력을 보이고 있다. '나는 꼼수다'의 김용민 PD가 방송에서 다 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담아낸 <나는 꼼수다 뒷담화>는 9위로 올라섰다. 김훈의 신작 장편소설 <흑산>은 이번주 10위에 머물렀다.
'나는 꼼수다' 김용민 PD의 또다른 책 <조국현상을 말한다>는 13위로 내려섰다. <성균관 스캔들>의 인기작가 정은궐은 신작 <해를 품은 달1>이 금주 16위를 차지하며 빠른 속도로 순위에 진입하고 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최단기간 판매 기록을 갈아치우며 숱한 화제를 만들었던 스티브 잡스의 공식 전기, 월터 아이작슨의 <스티브 잡스>가 2주 연속 예스24 주간종합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김어준의 <닥치고 정치>, 박경철의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은 나란히 2, 3위를 지켰다.
롯데그룹의 경영 원칙을 분석한 하지해의 <3무경영>이 4위를 유지하고 있다. 인터넷라디오 프로그램 '나는 꼼수다'를 통해 지난 주말 소개되면서 판매량이 급격하게 늘어난 도올 김용옥의 <중용, 인간의 맛>은 종합 5위에 올랐다. 한글창제에 얽힌 비밀과 집현전 학사들의 연쇄살인 사건을 그려낸 이정명의 <뿌리깊은 나무1>이 6위를 차지했다.
공지영의 소설 <도가니>는 7위에 머물렀다. 지난주 10위였던 김난도의 <아프니까 청춘이다>가 금주 8위로 소폭 상승하며 저력을 보이고 있다. '나는 꼼수다'의 김용민 PD가 방송에서 다 하지 못한 이야기들을 담아낸 <나는 꼼수다 뒷담화>는 9위로 올라섰다. 김훈의 신작 장편소설 <흑산>은 이번주 10위에 머물렀다.
'나는 꼼수다' 김용민 PD의 또다른 책 <조국현상을 말한다>는 13위로 내려섰다. <성균관 스캔들>의 인기작가 정은궐은 신작 <해를 품은 달1>이 금주 16위를 차지하며 빠른 속도로 순위에 진입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