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서 노래방 도우미 성관계 도중 살해
작성 : 2011년 11월 03일(목) 13:47 가+가-
20대 노래방 도우미 여성과 함께 모텔에 투숙한 30대 남성이 성관계 도중 이 여성을 목졸라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3일 창원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새벽 2시께 창원시 중앙동의 한 노래방에서 지인과 노래방 도우미를 불러 술을 마신 후 도우미 여성 A모씨(여.28)와 함께 근처 모텔에 투숙한 B모씨(33.창원시)가 성관계 도중 만취상태에서 A씨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에서 B씨의 핸드폰과 술을 마신 지인으로부터 진술을 토대로 인적사항을 확인하고 이날 오전 7시45분께 주거지에서 붙잡았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3일 창원중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일 새벽 2시께 창원시 중앙동의 한 노래방에서 지인과 노래방 도우미를 불러 술을 마신 후 도우미 여성 A모씨(여.28)와 함께 근처 모텔에 투숙한 B모씨(33.창원시)가 성관계 도중 만취상태에서 A씨의 목을 졸라 숨지게 한 혐의다.
경찰은 현장에서 B씨의 핸드폰과 술을 마신 지인으로부터 진술을 토대로 인적사항을 확인하고 이날 오전 7시45분께 주거지에서 붙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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