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금융그룹, 올 3분기까지 당기순이익 3210억원
BIS비율도 16.04%로 양호
작성 : 2011년 11월 03일(목) 16:16 가+가-
BS금융그룹(회장 이장호)은 3일 실적발표를 통해 올해 3/4분기까지 3,210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밝혔다.
BS금융그룹의 이번 실적은 최근 유럽 재정위기 및 미국의 더블딥 우려 등 외부의 불리한 여건 속에서 이룬 성과여서 더욱 주목된다.
BS금융그룹 관계자는 “지난 3월 출범한 이래 자회사의 영업망 확충과 자회사 간의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연계 영업 추진 등 양적, 질적 성장을 위한 노력을 통해 지나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천억원대에 이르는 높은 수준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BS금융그룹은 자본적정성 판단기준인 BIS비율(BASELⅠ기준)이 16.04%, 수익성 비율인 ROA와 ROE는 각각 1.20%와 15.65%, 자산건전성 비율인 고정이하 여신비율과 연체대출채권비율이 각각 1.37%와 0.92%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주요 계열사인 부산은행은 당기순이익 3,184억원, BIS비율과 ROA 및 ROE는 각각 15.17%와 1.25% 및 15.79%를 기록했고, 고정이하 여신비율과 연체대출채권비율도 각각 1.38%와 0.92%로 양호한 상태다.
BS금융지주 성세환 부사장은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 경기의 둔화와 글로벌 금융 불안의 고조 등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그룹 총자산은 약 39조원,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3,210억원을 달성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며 “국내외 경제 제반여건을 감안한 리스크관리 강화 및 판매관리비 등 제 경비 절감 노력을 통해 올해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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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금융그룹의 이번 실적은 최근 유럽 재정위기 및 미국의 더블딥 우려 등 외부의 불리한 여건 속에서 이룬 성과여서 더욱 주목된다.
BS금융그룹 관계자는 “지난 3월 출범한 이래 자회사의 영업망 확충과 자회사 간의 시너지 창출을 위한 연계 영업 추진 등 양적, 질적 성장을 위한 노력을 통해 지나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천억원대에 이르는 높은 수준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발표에 따르면 BS금융그룹은 자본적정성 판단기준인 BIS비율(BASELⅠ기준)이 16.04%, 수익성 비율인 ROA와 ROE는 각각 1.20%와 15.65%, 자산건전성 비율인 고정이하 여신비율과 연체대출채권비율이 각각 1.37%와 0.92%로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주요 계열사인 부산은행은 당기순이익 3,184억원, BIS비율과 ROA 및 ROE는 각각 15.17%와 1.25% 및 15.79%를 기록했고, 고정이하 여신비율과 연체대출채권비율도 각각 1.38%와 0.92%로 양호한 상태다.
BS금융지주 성세환 부사장은 “미국과 유럽 등 선진국 경기의 둔화와 글로벌 금융 불안의 고조 등 어려운 경제여건에도 불구하고 그룹 총자산은 약 39조원,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 3,210억원을 달성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 기조를 유지하고 있다”며 “국내외 경제 제반여건을 감안한 리스크관리 강화 및 판매관리비 등 제 경비 절감 노력을 통해 올해 경영 목표 달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