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한국선박금융포럼 부산에서 개최
작성 : 2011년 11월 03일(목) 16:27 가+가-
부산에서 선박금융 특화 포럼인 '2011 한국선박금융포럼'이 3일 열렸다.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국내외 선주협회, 조선회사, 로펌, 선박금융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열린 '제4회 한국선박금융포럼' 개막식에는 이기우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마린머니(Marine Money)사의 제임스 로렌스(James Lawrence) 회장을 비롯해 이장호 부산은행장, 이진방 한국선주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열린 포럼 1부는 '글로벌 경제현황과 한국 조선산업 현황', 2부는 '글로벌 선박금융시장의 현황'과 '한국 선사들의 국제금융에의 접근성'이라는 주제발표와 3부에서는 국내외 선박금융 관련 기업이 참여하는 선박펀드에 대한 논의 4부에서는 조선산업의 주요 법률적 문제 등에 대한 토의가 이어졌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세계 5위 컨테이너 항만이자 동북아 해양.파생특화 금융중심지로 발전을 지향하고 있는 부산을 세계 해운무대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부산시와 부산은행이 공동으로 개최한 '2010 부산국제금융포럼'에서는 G20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 부산개최를 기념하고 부산시의 해양. 파생특화 금융허브 달성을 위한 논의와 선박금융과 탄소배출권 거래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 제임스 루니 마켓포스 대표와 조성렬 동아대 교수, 김연신 한국선박금융 대표, 성세환 부산은행 부행장 등이 토론자로 나서 부산 금융중심지 발전을 위한 실행전략 모색을 위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김동기 기자 기사 더보기
부산 해운대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국내외 선주협회, 조선회사, 로펌, 선박금융 전문가 등 200여명이 참석하는 가운데 열린 '제4회 한국선박금융포럼' 개막식에는 이기우 부산시 경제부시장과 마린머니(Marine Money)사의 제임스 로렌스(James Lawrence) 회장을 비롯해 이장호 부산은행장, 이진방 한국선주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열린 포럼 1부는 '글로벌 경제현황과 한국 조선산업 현황', 2부는 '글로벌 선박금융시장의 현황'과 '한국 선사들의 국제금융에의 접근성'이라는 주제발표와 3부에서는 국내외 선박금융 관련 기업이 참여하는 선박펀드에 대한 논의 4부에서는 조선산업의 주요 법률적 문제 등에 대한 토의가 이어졌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포럼은 세계 5위 컨테이너 항만이자 동북아 해양.파생특화 금융중심지로 발전을 지향하고 있는 부산을 세계 해운무대에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부산시와 부산은행이 공동으로 개최한 '2010 부산국제금융포럼'에서는 G20재무장관.중앙은행 총재회의 부산개최를 기념하고 부산시의 해양. 파생특화 금융허브 달성을 위한 논의와 선박금융과 탄소배출권 거래제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 제임스 루니 마켓포스 대표와 조성렬 동아대 교수, 김연신 한국선박금융 대표, 성세환 부산은행 부행장 등이 토론자로 나서 부산 금융중심지 발전을 위한 실행전략 모색을 위한 열띤 토론을 벌였다.
newseye24@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