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무청, 재외동포 경제인을 위한 병무상담 실시
11.02~04, BEXCO, 세계한상대회 참가한 동포 대상
작성 : 2011년 11월 03일(목) 16:44 가+가-

병무청(청장 김영후)은 지난 2일을 시작 4일까지 3일 동안 제10차 세계한상대회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재외동포 경제인들을 대상으로 병무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병무청은 대회장 내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재외동포 경제인들에게 국외여행허가제도와 ‘영주권자 입영희망원 제도’ 등을 안내한다.
병무청에 따르면 입영의무가 종료되는 38세까지의 병역이 연기된 국외이주 병역의무자는 현재 11만 여명에 이른다.
이중 자진입영을 신청한 사람은 지난 2008년 150명, 2009년 160명, 지난해 191명 등 매년 증가하고 있다.
올해 들어서는 지난 9월말까지 이미 205명이 자진입영을 신청했다.
병무청 관계자는 “2004년부터 세계한상대회 참가한 재외동포 경제인들을 대상으로 병무상담을 해오고 있다”며 “매년 재외동포 경제인 200여명이 병무청 홍보부스를 찾는 등 재외동포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하용성 기자 기사 더보기
병무청은 대회장 내에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재외동포 경제인들에게 국외여행허가제도와 ‘영주권자 입영희망원 제도’ 등을 안내한다.
병무청에 따르면 입영의무가 종료되는 38세까지의 병역이 연기된 국외이주 병역의무자는 현재 11만 여명에 이른다.
이중 자진입영을 신청한 사람은 지난 2008년 150명, 2009년 160명, 지난해 191명 등 매년 증가하고 있다.
올해 들어서는 지난 9월말까지 이미 205명이 자진입영을 신청했다.
병무청 관계자는 “2004년부터 세계한상대회 참가한 재외동포 경제인들을 대상으로 병무상담을 해오고 있다”며 “매년 재외동포 경제인 200여명이 병무청 홍보부스를 찾는 등 재외동포들의 관심이 높다”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