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거제 상동점 철수촉구
작성 : 2011년 11월 03일(목) 17:08 가+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거제 상동점 철수를 위한 중소상인대책위가 4일부터 1인시위 및 차량준법투쟁에 나선다.
중소장인살리기 거제대책위원회는 3일 “서민들과 중소상인들의 마지막 삶의 보루인 골목상권이 대기업들의 탐욕스런 점포확장 정책으로 인해 홈프러스 상동점 오픈을 필두로 지역내 8개소가 후보대상지로 검토되면서 지역상권은 초토화 될 위기에 몰려 있다” 주장했다.
이어 “대책위는 그 위기감과 심각성을 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1인시위와 집회를 준비중에 있으며, 동전시위와 차량준법투쟁 등 법이 허용하는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여 홈플러스 상동점 철수를 위해 싸우겠다” 고 밝혔다.
거제대책위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상동점 철수를 위해 4일부터 매일 오후 3시부터 오후7시까지 1인 시위에 나설 계획이며 이날부터 매주 금,토,일은 차량을 동원한 준법운행에 들어간다.
또한 특정시간에 물건 값을 동전으로 치르는 동전투쟁도 벌이기로 했다.
서용찬 기자 기사 더보기
중소장인살리기 거제대책위원회는 3일 “서민들과 중소상인들의 마지막 삶의 보루인 골목상권이 대기업들의 탐욕스런 점포확장 정책으로 인해 홈프러스 상동점 오픈을 필두로 지역내 8개소가 후보대상지로 검토되면서 지역상권은 초토화 될 위기에 몰려 있다” 주장했다.
이어 “대책위는 그 위기감과 심각성을 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와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 1인시위와 집회를 준비중에 있으며, 동전시위와 차량준법투쟁 등 법이 허용하는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여 홈플러스 상동점 철수를 위해 싸우겠다” 고 밝혔다.
거제대책위는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상동점 철수를 위해 4일부터 매일 오후 3시부터 오후7시까지 1인 시위에 나설 계획이며 이날부터 매주 금,토,일은 차량을 동원한 준법운행에 들어간다.
또한 특정시간에 물건 값을 동전으로 치르는 동전투쟁도 벌이기로 했다.
ycseo@morningnews.or.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