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농촌일손돕기 실시
작성 : 2011년 11월 03일(목) 19:28 가+가-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하명근)은 3일 지난 2004년 개청 이후 처음으로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농촌일손돕기는 경기 침체 속에서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지원하고, 개발지연 등으로 불만이 많은 지역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상호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유구역청 직원 30여명은 바쁜 업무 중에도 시간을 내어 경제자유구역내 창원시 진해구 남문동 최명환씨 농가를 방문, 참다래 수확을 지원하고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농촌일손돕기를 앞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주민의 부족한 일손을 도와주는 한편, 주민과의 원활한 상호 의사교환을 통해 개발 지구에 대한 사업 추진을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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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농촌일손돕기는 경기 침체 속에서 일손이 부족한 농촌을 지원하고, 개발지연 등으로 불만이 많은 지역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상호 친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자유구역청 직원 30여명은 바쁜 업무 중에도 시간을 내어 경제자유구역내 창원시 진해구 남문동 최명환씨 농가를 방문, 참다래 수확을 지원하고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 관계자는 "농촌일손돕기를 앞으로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주민의 부족한 일손을 도와주는 한편, 주민과의 원활한 상호 의사교환을 통해 개발 지구에 대한 사업 추진을 가속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