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깊은 나무 반전 효과..."시청률 20% 돌파"
작성 : 2011년 11월 04일(금) 09:47 가+가-

4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잡계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뿌리깊은 나무’ 10회는 시청률 20.2%(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해 수목극 1위를 지속했다.
이 수치는 지난 2일 방송분이 기록한 17.4%에 비해 2.8%포인트 상승한 것.
동시간대 방송된 KBS2‘영광의 재인’은 14.1%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MBC 앙코르가족드라마는 4.0%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뿌리깊은 나무’방송에서는 세종대왕(한석규 분)의 신임을 받아오던 백정 가리온(윤제문)이 밀본의 본원 정기준이라는 충격적인 반전이 드러나 시청자들을 당황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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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수치는 지난 2일 방송분이 기록한 17.4%에 비해 2.8%포인트 상승한 것.
동시간대 방송된 KBS2‘영광의 재인’은 14.1%의 시청률을 기록했고, MBC 앙코르가족드라마는 4.0%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뿌리깊은 나무’방송에서는 세종대왕(한석규 분)의 신임을 받아오던 백정 가리온(윤제문)이 밀본의 본원 정기준이라는 충격적인 반전이 드러나 시청자들을 당황케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