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독특한 수상소감 전해 "연습 얼마나 했어?"
작성 : 2011년 11월 04일(금) 09:54 가+가-

사진제공 tvN 방송캡쳐
배우 강소라가 '2011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에서 수상 소감을 춤으로 표현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지난 3일 오후 9시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진행된 '2011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 시상식에서 영화 '써니'의 출연 배우들은 '콘텐츠 오브 더 이얼(Contens Of The Year)' 상을 수상했다.
수상이 발표되자 춘화 역의 강소라와, 장미 역의 김민영, 진희 역의 박진주가 무대에 올라 수상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 차례로 수상소감을 발표하게 된 강소라는 "정말 기쁘니까 내가 리더로써 춤을 추면서 소감을 전하겠다"며 소감 중간 중간 재치 넘치는 댄스로 긴장감 넘치는 시상식장의 분위기를 전환시켰다.
강소라는 "감독님과 고생 많이 한 '써니'의 스태프들, 울고 웃으며 같이 연기한 우리 배우들, 영화를 사랑해주신 팬분들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2011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에서 '콘텐츠 오브 더 이얼' 상을 수상한 영화 '써니'는 중년이 된 여고동창생들의 현재와 과거를 담은 내용으로 올해 737만 관객을 동원,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지난 3일 오후 9시 상암동 CJ E&M 센터에서 진행된 '2011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 시상식에서 영화 '써니'의 출연 배우들은 '콘텐츠 오브 더 이얼(Contens Of The Year)' 상을 수상했다.
수상이 발표되자 춘화 역의 강소라와, 장미 역의 김민영, 진희 역의 박진주가 무대에 올라 수상 소감을 전했다.
마지막 차례로 수상소감을 발표하게 된 강소라는 "정말 기쁘니까 내가 리더로써 춤을 추면서 소감을 전하겠다"며 소감 중간 중간 재치 넘치는 댄스로 긴장감 넘치는 시상식장의 분위기를 전환시켰다.
강소라는 "감독님과 고생 많이 한 '써니'의 스태프들, 울고 웃으며 같이 연기한 우리 배우들, 영화를 사랑해주신 팬분들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라고 말했다.
'2011 스타일 아이콘 어워즈'에서 '콘텐츠 오브 더 이얼' 상을 수상한 영화 '써니'는 중년이 된 여고동창생들의 현재와 과거를 담은 내용으로 올해 737만 관객을 동원,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