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믹연기 달인 김수로, 연극 프로듀서 도전
작성 : 2011년 11월 04일(금) 14:15 가+가-

사진제공 : 아시아브릿지컨텐츠㈜
코믹 연기의 달인 김수로가 직접 프로듀싱한 대학로 '최강 섹시 발랄 코믹극' 연극 <발칙한 로맨스>가 지난 2011년 10월 27일 오픈했다.
<발칙한 로맨스>는 첫 사랑과의 재회를 다룬 솔직 담백한 이야기와 깨알 같은 재미로 대학로에서 화제를 모은 <달콤한 원나잇>의 업그레이드 작품이다.
연극 <발칙한 로맨스>는 고교시절의 순수한 첫사랑을 간직하고 있는 수지(서지유, 염지영)와 봉필(허성민, 채동현)이 15년 후 각자의 삶을 살다 애틋한 첫사랑의 추억을 떠올리며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다룬 솔직, 발랄한 섹시코미디이다.
2009년 초연 당시 '19금(禁)'을 내걸며 심야연극이란 독특한 컨셉으로 시작한 <달콤한 원나잇>은 이후 수 차례 지방공연을 통해 많은 호평을 받으며 2011년 대학로로 다시 컴백했다.
김수로는 장작 6개월 여간의 시간 동안 이 연극에 애정을 쏟아 부었다.
그는 스케줄이 없는 날은 물론, 스케줄이 있는 날까지도 시간이 날 때마다 연습실을 찾으며 연기의 모니터링 뿐만 아니라 제작PD의 역할을 해냈다.
공연이 오픈 한 이후에도 공연장을 방문하며 배우들과 함께 오프닝을 열어주고, 공연 후에는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제작 PD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그의 열성을 다한 노력 끝에 지난 10월 27일 오픈 한 <발칙한 로맨스>는 오픈 한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수많은 호평 속에 첫 주말 매진사례를 낳았다.
<달콤한 원나잇>이 대학로 관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인 만큼 이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이번 공연은 더욱 솔직하고 과감해진 이야기와 재미로 관객들을 확실하게 사로잡았다.
이 연극은 지난 10월 29일(목)부터 대학로 미마지아트센터 물빛극장에서 공연되고 있다.
안혜경 기자 기사 더보기
<발칙한 로맨스>는 첫 사랑과의 재회를 다룬 솔직 담백한 이야기와 깨알 같은 재미로 대학로에서 화제를 모은 <달콤한 원나잇>의 업그레이드 작품이다.
연극 <발칙한 로맨스>는 고교시절의 순수한 첫사랑을 간직하고 있는 수지(서지유, 염지영)와 봉필(허성민, 채동현)이 15년 후 각자의 삶을 살다 애틋한 첫사랑의 추억을 떠올리며 다시 만나는 이야기를 다룬 솔직, 발랄한 섹시코미디이다.
2009년 초연 당시 '19금(禁)'을 내걸며 심야연극이란 독특한 컨셉으로 시작한 <달콤한 원나잇>은 이후 수 차례 지방공연을 통해 많은 호평을 받으며 2011년 대학로로 다시 컴백했다.
김수로는 장작 6개월 여간의 시간 동안 이 연극에 애정을 쏟아 부었다.
그는 스케줄이 없는 날은 물론, 스케줄이 있는 날까지도 시간이 날 때마다 연습실을 찾으며 연기의 모니터링 뿐만 아니라 제작PD의 역할을 해냈다.
공연이 오픈 한 이후에도 공연장을 방문하며 배우들과 함께 오프닝을 열어주고, 공연 후에는 조언을 아끼지 않으며 제작 PD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그의 열성을 다한 노력 끝에 지난 10월 27일 오픈 한 <발칙한 로맨스>는 오픈 한지 일주일도 되지 않아 수많은 호평 속에 첫 주말 매진사례를 낳았다.
<달콤한 원나잇>이 대학로 관객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인 만큼 이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이번 공연은 더욱 솔직하고 과감해진 이야기와 재미로 관객들을 확실하게 사로잡았다.
이 연극은 지난 10월 29일(목)부터 대학로 미마지아트센터 물빛극장에서 공연되고 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