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역 정다빈, '뿌리깊은 나무' 출연…반촌 마스코트 등극
작성 : 2011년 11월 04일(금) 14:25 가+가-

사진제공 알스컴퍼니
명품 아역배우 정다빈이 귀여운 매력을 뽐내며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 등장하여 시청자의 이목을 끌고 있다.
정다빈은 지난 6회 방송부터 SBS 대기획 <뿌리깊은 나무>(연출 장태유, 극본 김영현/박상연) ‘연두’역으로 등장하고 있다. 연두는 강단있고 발랄한 아이로 반촌의 마스코트와 같은 역할을 한다. 또한 반촌 사람들이 꼼짝 못하는 순수하고 귀여운 캐릭터를 발산하며 매력을 뽐내고 있다.
앞으로 정다빈은 강채윤(장혁)의 수사를 돕는 개파이(김성현)와 유일하게 말이 통하는 인물로 등장하며 점점 비중을 늘려가면서 극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연출을 맡고 있는 장태유 감독은 정다빈의 연기력에 기대를 하고 직접 캐스팅하여 첫 사극 데뷔 기회를 만들어줬다. 정다빈은 데뷔 후 첫 사극 도전을 하며 “많은 선배님들과 같이 연기해서 긴장되기도 하고 쪽찐 머리가 아직 어색하긴 하지만 첫 사극에서 열심히 연기할테니 예쁘게 봐주세요.”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4살 때 <베스킨라빈스> CF로 방송에 데뷔한 정다빈은 올해에만 SBS <싸인>, tvN, MBC <미스리플리>에 이어 SBS 대기획 <뿌리깊은 나무>가 4번째 드라마 출연이다. 명품 아역배우로서 여러 드라마에서 다양한 역할을 하며 탁월한 연기력과 성장을 지켜보는 이들은 앞으로 정다빈의 활약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정다빈은 지난 6회 방송부터 SBS 대기획 <뿌리깊은 나무>(연출 장태유, 극본 김영현/박상연) ‘연두’역으로 등장하고 있다. 연두는 강단있고 발랄한 아이로 반촌의 마스코트와 같은 역할을 한다. 또한 반촌 사람들이 꼼짝 못하는 순수하고 귀여운 캐릭터를 발산하며 매력을 뽐내고 있다.
앞으로 정다빈은 강채윤(장혁)의 수사를 돕는 개파이(김성현)와 유일하게 말이 통하는 인물로 등장하며 점점 비중을 늘려가면서 극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연출을 맡고 있는 장태유 감독은 정다빈의 연기력에 기대를 하고 직접 캐스팅하여 첫 사극 데뷔 기회를 만들어줬다. 정다빈은 데뷔 후 첫 사극 도전을 하며 “많은 선배님들과 같이 연기해서 긴장되기도 하고 쪽찐 머리가 아직 어색하긴 하지만 첫 사극에서 열심히 연기할테니 예쁘게 봐주세요.”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4살 때 <베스킨라빈스> CF로 방송에 데뷔한 정다빈은 올해에만 SBS <싸인>,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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