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팩트 게임' 박수환, 日서 팬미팅…新한류스타 등극
작성 : 2011년 11월 04일(금) 14:59 가+가-

사진제공 더 레드ent
영화 퍼팩트 게임에서 한대화 역을 무사히 촬영을 마친 박수환이 일본팬들과 생일파티겸 팬미팅을 열었다.
박수환은 영화 퍼팩트 게임 촬영을 무사히 종료후 10월23일 쿠마모토의 한 호텔에서 200여 명의 일본 팬들과 생일파티겸 팬미팅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박수환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직접 추첨한 팬 10명을 무대로 초대해 자신이 직접 주문한 반지와 박수환의 얼굴이 들어간 와인을 선물하고 즉석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팬들은 박수환과의 가벼운 악수와 포옹에도 눈물을 글썽였고 뽑히지 못한 팬들은 질투어린 함성을 지르며 박수환의 일거수일투족에 마음을 빼앗긴 모습이었다.
또한 박수환의 29번째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박수환과 친한 동료 연예인 조승우, 마동석, 허영생, 이세준, 테이, 박정철등이 동영상으로 생일축하 영상을 찍어 보내주어서 또 한번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해주었다.
이날 팬미팅에서 박수환이 직접 친필로 일본 팬들을 위해 편지를 적었고 그것을 한국어가 아닌 일본어로 쓰고 말을하여 일본팬들은 감동을해 몇몇 팬들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소속사 측은 “박수환의 29번째 생일을 맞아 일본팬들과 좀더 가까워지자는 의미에서 소소하게 박수환의 생일파티겸 팬미팅을 연것이다.”라고 전했다.
남은영 기자 기사 더보기
박수환은 영화 퍼팩트 게임 촬영을 무사히 종료후 10월23일 쿠마모토의 한 호텔에서 200여 명의 일본 팬들과 생일파티겸 팬미팅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박수환은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직접 추첨한 팬 10명을 무대로 초대해 자신이 직접 주문한 반지와 박수환의 얼굴이 들어간 와인을 선물하고 즉석에서 기념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팬들은 박수환과의 가벼운 악수와 포옹에도 눈물을 글썽였고 뽑히지 못한 팬들은 질투어린 함성을 지르며 박수환의 일거수일투족에 마음을 빼앗긴 모습이었다.
또한 박수환의 29번째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박수환과 친한 동료 연예인 조승우, 마동석, 허영생, 이세준, 테이, 박정철등이 동영상으로 생일축하 영상을 찍어 보내주어서 또 한번 팬들을 깜짝 놀라게 해주었다.
이날 팬미팅에서 박수환이 직접 친필로 일본 팬들을 위해 편지를 적었고 그것을 한국어가 아닌 일본어로 쓰고 말을하여 일본팬들은 감동을해 몇몇 팬들은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소속사 측은 “박수환의 29번째 생일을 맞아 일본팬들과 좀더 가까워지자는 의미에서 소소하게 박수환의 생일파티겸 팬미팅을 연것이다.”라고 전했다.
choidhm@empa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