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공항공사, 기후변화대응부문 ‘대통령 표창’ 수상
작성 : 2011년 11월 05일(토) 10:26 가+가-
한국공항공사(사장 성시철)가 지난 4일 울산시 태화강 특별행사장에서 열린 환경부 주최 ‘2011 친환경산업 육성 및 저탄소 녹색성장 유공’ 시상식에서 기후변화대응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상은 정부가 신성장 동력인 녹색기술 개발과 녹색상품 보급, 환경산업 육성, 그리고 기후변화대응에 기여한 공로자와 기업, 단체 등을 발굴·포상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상이다.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2009년 저탄소 경영마인드 확산과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키 위해 ‘저탄소 녹색공항 비전’을 선포한 이후 중장기 투자계획을 수립해 공기업 최초로 탄소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녹색발자국 남기기 운동과 녹색여행 만들기 운동 등을 실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공항 탄소포인트제 및 유관기관과의 그린파트너십 협의체 운영, 지역사회를 위한 탄소중립의 숲 조성, 국내 최초 산림탄소 상쇄 시범사업 시행 등 다양한 녹색생활 실천 노력도 높게 평가됐다.
공사는 이외에도 그린인프라 구축을 위해 전국 공항에 태양광 발전, 태양열 및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와 고효율 기자재를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있으며, 항공기의 안전한 이착륙을 돕는 항공등화시설을 세계 최초로 저탄소(LOW-Carbon) LED 등기구로 개발해 국내공항에 설치·운영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관계자는 “탄소저감, 그린빌딩 조성, 녹색구매 등 다양한 녹색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녹색성장을 선도적으로 이끌어나가는 공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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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상은 정부가 신성장 동력인 녹색기술 개발과 녹색상품 보급, 환경산업 육성, 그리고 기후변화대응에 기여한 공로자와 기업, 단체 등을 발굴·포상 위해 지난 2009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상이다.
한국공항공사는 지난 2009년 저탄소 경영마인드 확산과 정부의 녹색성장 정책에 부응키 위해 ‘저탄소 녹색공항 비전’을 선포한 이후 중장기 투자계획을 수립해 공기업 최초로 탄소경영보고서를 발간하고, 녹색발자국 남기기 운동과 녹색여행 만들기 운동 등을 실시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공항 탄소포인트제 및 유관기관과의 그린파트너십 협의체 운영, 지역사회를 위한 탄소중립의 숲 조성, 국내 최초 산림탄소 상쇄 시범사업 시행 등 다양한 녹색생활 실천 노력도 높게 평가됐다.
공사는 이외에도 그린인프라 구축을 위해 전국 공항에 태양광 발전, 태양열 및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와 고효율 기자재를 지속적으로 도입하고 있으며, 항공기의 안전한 이착륙을 돕는 항공등화시설을 세계 최초로 저탄소(LOW-Carbon) LED 등기구로 개발해 국내공항에 설치·운영하고 있다.
한국공항공사 관계자는 “탄소저감, 그린빌딩 조성, 녹색구매 등 다양한 녹색경영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녹색성장을 선도적으로 이끌어나가는 공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hagija77@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