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여자들' 종영 시청률 25.4%...최고 시청률 117회 30.0%
작성 : 2011년 11월 05일(토) 11:41 가+가-

KBS1 '우리집 여자들'
KBS1 '우리집 여자들'이 지난 4일 125회 방송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시청률 조사회사TNmS에 따르면 '우리집 여자들>'의 마지막 회 시청률은 25.4%였고, 125회 평균 시청률은 21.5%로 나타났다.
125회 중 가장 시청률이 높았던 날은 10월 25일(화, 117회)로 30.0%를 기록했다. (분석지역: 제주도 포함 전국 16개 시도, 가구시청률%)
지난 5월 16일(월) 21.3%로 출발한 '우리집 여자들'은 20% 내외의 시청률을 유지해 오다가, 극 중반에 이르러 시청률이 상승세를 보이며 25%대 안팎으로 올라섰고, 종영까지 줄곧 평일 일일 시청률 1위를 지켜왔다.
125회 전체 방송 중 1분별 최고 시청률은 112회(10월 18일, 화), 화연(이혜숙)의 누명을 벗겨 달라는 규만(강남길)의 간청에 돈을 요구했던 전남편 친구가 마음을 바꾸고 화연을 찾아가 만나는 장면(20시 57분)으로 시청률 36.6%를 기록했다.
'우리집 여자들'의 성연령별 시청률은 여자 60세 이상(27.7%)에서 가장 높았고, 남자 60세 이상(25.1%)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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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조사회사TNmS에 따르면 '우리집 여자들>'의 마지막 회 시청률은 25.4%였고, 125회 평균 시청률은 21.5%로 나타났다.
125회 중 가장 시청률이 높았던 날은 10월 25일(화, 117회)로 30.0%를 기록했다. (분석지역: 제주도 포함 전국 16개 시도, 가구시청률%)
지난 5월 16일(월) 21.3%로 출발한 '우리집 여자들'은 20% 내외의 시청률을 유지해 오다가, 극 중반에 이르러 시청률이 상승세를 보이며 25%대 안팎으로 올라섰고, 종영까지 줄곧 평일 일일 시청률 1위를 지켜왔다.
125회 전체 방송 중 1분별 최고 시청률은 112회(10월 18일, 화), 화연(이혜숙)의 누명을 벗겨 달라는 규만(강남길)의 간청에 돈을 요구했던 전남편 친구가 마음을 바꾸고 화연을 찾아가 만나는 장면(20시 57분)으로 시청률 36.6%를 기록했다.
'우리집 여자들'의 성연령별 시청률은 여자 60세 이상(27.7%)에서 가장 높았고, 남자 60세 이상(25.1%)이 뒤를 이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