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학생교육원서 여고생 수십명 집단 장염
작성 : 2011년 11월 06일(일) 08:29 가+가-
울산학생교육원에 수련활동을 다녀온 여고생 수십 명이 집단으로 장염과 위염 증세를 일으켰다.
5일 울주군 상북면 울산학생교육원에서 2일에서 4일까지 수련활동을 마치고 귀가한 1학년 학생 수십 명이 설사와 구토, 복통 등의 장염 증세를 일으켰다.
울산남구보건소는 학생교육원에서 학생들에게 단체 급식으로 제공한 음식과 도마, 행주 등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김동기 기자 기사 더보기
5일 울주군 상북면 울산학생교육원에서 2일에서 4일까지 수련활동을 마치고 귀가한 1학년 학생 수십 명이 설사와 구토, 복통 등의 장염 증세를 일으켰다.
울산남구보건소는 학생교육원에서 학생들에게 단체 급식으로 제공한 음식과 도마, 행주 등의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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