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2 시청률 9.4%...알리, '새벽비'로 우승
작성 : 2011년 11월 06일(일) 10:00 가+가-

출처: KBS 2 '자유선언 토요일 2부-불후의 명곡2' 방송화면 캡처컷
6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 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결과에 따르면, 지난 5일 방송된 KBS 2 '자유선언 토요일 2부-불후의 명곡2'(이하 불후2)는 9.4%의 전국일일 시청률을 기록, 토요일 저녁 시간대 예능 프로그램 2위에 안착했다.
같은 시간대 경쟁프로그램인 MBC '무한도전'은 18.6%로 동시간 1위를 기록한 반면, SBS '스타킹'은 9%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이날 '불후2' 방송에서 7명의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출연해 80년대 국민 요정 혜은이의 명곡을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그 결과 가수 알리가 파격적인 셔플댄스로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혜은이는 알리의 무대를 보고 기립박수를 치며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굉장히 변화무쌍한 가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날 '불후' 방송에서 포맨의 신용재는 ‘감수광’을, 허각은 ‘제3한강교’를, 홍경민은 ‘비가’를, 인피니트 남우현은 ‘열정’을, 다비치 강민경은 ‘당신을 모르실거야’을 각각 열창했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같은 시간대 경쟁프로그램인 MBC '무한도전'은 18.6%로 동시간 1위를 기록한 반면, SBS '스타킹'은 9%를 기록하는데 그쳤다.
이날 '불후2' 방송에서 7명의 실력파 보컬리스트들이 출연해 80년대 국민 요정 혜은이의 명곡을 놓고 치열한 경합을 벌였다. 그 결과 가수 알리가 파격적인 셔플댄스로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혜은이는 알리의 무대를 보고 기립박수를 치며 “꼭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 굉장히 변화무쌍한 가수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한편, 이날 '불후' 방송에서 포맨의 신용재는 ‘감수광’을, 허각은 ‘제3한강교’를, 홍경민은 ‘비가’를, 인피니트 남우현은 ‘열정’을, 다비치 강민경은 ‘당신을 모르실거야’을 각각 열창했다.
choidhm@empa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