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론 뮤직 어워드' Top10 확정...'나가수 요정' 박정현 포함 '눈길'
작성 : 2011년 11월 07일(월) 12:09 가+가-

출처: 멜론
아이돌과 나가수의 힘 ! 올 한해 우리 가요 시장에서 가장 사랑 받은 아티스트 10 인(팀)이 공개 됐다.
‘2011 멜론 뮤직 어워드(MelOn Music Awards 2011)’의 주최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대표 신원수)와 MBC 플러스 미디어(대표 안현덕)는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6일까지 TOP 30를 대상으로 진행된 1차 투표 결과를 11월 7일 발표했다.
Top 10 주인공은 2NE1, 리쌍, 박정현, 비스트, 빅뱅, 슈퍼주니어, 시크릿, 씨스타, 아이유, f(x)다. Top 30 중 사전 음원 점수(80%)와 온라인 투표결과(20%)를 합산해 최종적으로 결정된 만큼 올 한해 동안 팬덤 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10인(팀)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Top 10 명단을 살펴보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까지 K-POP 열풍을 일으킨 아이돌의 강세를 엿볼 수 있어 올 한해 음원시장에서의 아이돌 파워를 실감케 했다. 특히, 이런 아이돌 대세 속에 ‘나가수의 요정’ 박정현이 신곡이 아닌 리메이크 곡으로 Top 10에 이름을 올린 점이 눈길을 끌고 있으며, 이 여세를 몰아 ‘아티스트 상’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10인(팀)의 아티스트에게는 ‘Top 10’상이 수여되며, 이들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2차 온라인 투표를 통해 ‘2011 멜론 뮤직 어워드’의 최고상인 ‘아티스트 상’이 결정된다. 2차 투표 결과는 11월 24일 시상식 현장에서 공개되며 자신이 응원하는 아티스트에게 ‘아티스트 상’을 주기 위한 팬들의 뜨거운 투표 경쟁이 예상된다.
최창남 기자 기사 더보기
‘2011 멜론 뮤직 어워드(MelOn Music Awards 2011)’의 주최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대표 신원수)와 MBC 플러스 미디어(대표 안현덕)는 지난 10월 27일부터 11월 6일까지 TOP 30를 대상으로 진행된 1차 투표 결과를 11월 7일 발표했다.
Top 10 주인공은 2NE1, 리쌍, 박정현, 비스트, 빅뱅, 슈퍼주니어, 시크릿, 씨스타, 아이유, f(x)다. Top 30 중 사전 음원 점수(80%)와 온라인 투표결과(20%)를 합산해 최종적으로 결정된 만큼 올 한해 동안 팬덤 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온 10인(팀)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Top 10 명단을 살펴보면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까지 K-POP 열풍을 일으킨 아이돌의 강세를 엿볼 수 있어 올 한해 음원시장에서의 아이돌 파워를 실감케 했다. 특히, 이런 아이돌 대세 속에 ‘나가수의 요정’ 박정현이 신곡이 아닌 리메이크 곡으로 Top 10에 이름을 올린 점이 눈길을 끌고 있으며, 이 여세를 몰아 ‘아티스트 상’까지 거머쥘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10인(팀)의 아티스트에게는 ‘Top 10’상이 수여되며, 이들을 대상으로 오늘부터 2차 온라인 투표를 통해 ‘2011 멜론 뮤직 어워드’의 최고상인 ‘아티스트 상’이 결정된다. 2차 투표 결과는 11월 24일 시상식 현장에서 공개되며 자신이 응원하는 아티스트에게 ‘아티스트 상’을 주기 위한 팬들의 뜨거운 투표 경쟁이 예상된다.
choidhm@empal.com




